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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제279회-제1차-본회의-2023.01.3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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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9회 장흥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 제1호
  • 장흥군의회사무과

일시: 2023년 1월 31일(화) 11시 00분
장소: 본회의장

의사일정(제1차)
   1. 제279회 장흥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3.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
      - 기획홍보실, 문화관광실, 총무과, 인구청년정책과

부의된 안건
   1. 제279회 장흥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 제의)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3.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의장 제의)
      - 기획홍보실, 문화관광실, 총무과, 인구청년정책과

(11시 06분 개의)
○ 의장 왕윤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장흥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279회 장흥군의회 임시회는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와 접수안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회기 동안 원만한 의사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의원님 여러분과 집행부에서는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 의사팀장 백형배   
   의사팀장 백형배입니다.
   먼저, 제279회 장흥군의회 임시회 집회경위와 의안 접수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제3항의 규정에 따라 장흥군의회 김재승 의원 외 2인으로부터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 청취 및 접수의안 심의를 위한 소집 요구가 있어 지난 1월 26일 집회 공고를 하고 오늘 임시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발의로 「장흥군 감사자문위원회 운영 조례안」, 「장흥군 불용의약품 및 폐의약품 관리에 관한 조례안」, 「장흥군 축산물 가격안정기금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3건이 발의되었습니다.
   장흥군수로부터 「장흥군 군민평가단 구성 및 운영 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장흥축제관광재단 출연금 승인안」 등 승인안 2건, 「정남진 전망대 휴게실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이 각각 제출되어 총 11건의 의안을 접수하였습니다.
   접수된 안건은 지난 1월 26일에 각각 해당 상임위원회로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제278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중 상임위원회 활동사항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월 17일 회의를 개회하여 「제279회 장흥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하여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끝으로, 오늘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상정된 안건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표와 같이 「제279회 장흥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등 4건이 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기에 앞서 조석훈 부군수로부터 1월 1일 자 군 인사발령에 따른 집행부 관계 공무원에 대한 소개가 있겠습니다.
○ 부군수 조석훈   
   부군수 조석훈입니다.
   요즘에 새삼스럽게 세월은 참 유수와 같이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작년 7월 5일 자로 왔는데 벌써 6개월이 흘렀습니다.
   지난 6개월은 제 인생 제2의 고향살이로서 날마다 기대와 희망, 또 설렘으로 보냈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침체된 우리 장흥군 조직과 지역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또 무엇을 해야 될까, 그런 부담감과 고민의 시간도 함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의회 관련해서는 왕윤채 의장님을 비롯해서 부의장님, 또 여러 의원님들 때로는 형님·누님·동생같이 항상 반겨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감싸주시고 ‘정말로 내가 고향에 왔구나.’ 그런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때로는 군의원으로서, 또 장흥 군정을 공동으로 책임지고 있는 협력 파트너로서 신랄하게 토론하고 또 대안을 제시하고 소통하고 협의했던, 고향을 알아가는 굉장히 값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 중에서 고향이 무엇인지, 또 애향심이 무엇인지 앞으로 남은 공직생활에 지역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지 그런 사명감을 깨닫게 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전남도청에서 30년 근무했지만 여러 도의원들을 뵀습니다.
   우리 장흥군의회와 의원님들은 정말 공부하시고 또 실력 있고 생산적이고 대안을 제시하는, 무엇보다도 뼛속 깊이 애향심을 가진 그런 의원님들이었습니다. 제가 많이 보고 배웠습니다.
   어찌 생각하면 저는 참 큰 행운아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가지 배려와 또 지원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올 한 해도 기꺼이 의원님들 모시고 소통하면서 군정발전을 위해서, 지역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뛰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 군 간부 공무원과 전 1,000여 명 공직자가 똑같은 마음으로 의회와 상생 협력 속에서 지역발전을 위해서 매진해 나가겠습니다.
   올해 1월 1일 자로 조직개편하고 인사발령이 있어가지고 몇 분 우리 간부 공무원이 바뀌었습니다. 소개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공무원들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입장)
   경제산업과장 저기...
   제일 먼저, 우리 문정걸 문화관광실장이십니다. (인사)
   안병진 인구청년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이영철 행복민원과장입니다. (인사)
   정명삼 경제산업과장입니다. (인사)
   김근 농산유통과장입니다. (인사)
   고동일 축산과장 직무대리입니다. (인사)
   황정숙 보건소 보건정책과장입니다. (인사)
   김미숙 보건소 질병관리과장입니다. (인사)
   이시영 농촌활력사업소장입니다. (인사)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은 한마음으로 우리 의원님들을 모시고 같이 소통하면서 열심히 재미있게 같이 군정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동 차렷, 경례!
   (일동 인사)
   감사합니다.
   (일동 퇴장)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의사일정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제279회 장흥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 제의)      처음으로
(11시 14분)
○ 의장 왕윤채   
   의사일정 제1항 제279회 장흥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사전 협의한 대로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9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회기 중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처음으로
(11시 15분)
○ 의장 왕윤채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기 회의록에 검토·서명해주실 의원 두 분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의장이 직접 지명하여 선출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홍정임 의원과 유금렬 의원을 지명합니다.
   그러면 이번 회기 회의록에 검토·서명하실 의원으로 홍정임 의원과 유금렬 의원이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두 분 의원님께서는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의장 제의)      처음으로
(11시 15분)
○ 의장 왕윤채   
   의사일정 제3항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계획 보고는 기획홍보실, 문화관광실, 총무과, 인구정책과 이상 4개 부서에 대해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홍보실 소관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획홍보실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기획홍보실장 임용현입니다.
   언제나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군정에 아낌없는 조언과 협조를 해주시는 왕윤채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선 8기의 실질적인 원년이라 할 수 있는 2023년도 우리 부서에서는 ‘어머니 품 장흥’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과 군정발전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기획홍보실 소관 금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2022년 성과와 23년 목표, 주요업무 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2022년 주요업무 추진성과입니다.
   신속한 군정방침 결정과 군민 공감 및 실용 중심의 공약사업 73건을 확정하여 민선 8기 새로운 출발의 안정적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계절별 군민 공감 문안 공모, 직원 역량강화 교육, 정책연구 동아리 운영 등 내·외부적으로 다양한 소통 시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정부합동평가 등 4개 분야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고 39건에 932억 원의 공모사업 유치를 통해 행정의 대외 경쟁력 강화에도 적극 노력해 왔던 한 해였습니다.
   방송사 기획프로그램 유치와 유튜브 구독자 확대 등 다양한 군정 홍보 시책을 추진하여 지역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여 온 한 해였습니다.
   다음은 2쪽, 23년도 소관업무 추진 목표입니다.
   군민이 행복한 장흥 만들기를 최고의 가치로 삼고 추진전략으로는, 첫째 미래를 준비하고 새롭게 발전하는 군정 아이디어 창출, 둘째 협업·거버넌스를 통한 민선 8기 공약이행 실행력 확보, 셋째 국도비 총력 확보로 미래투자 확대기반 조성, 넷째 일한 만큼 알리는 전략적 군정 홍보와 각종 대내외 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군정 경쟁력 강화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금년 추진할 역점시책입니다.
   4쪽,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도시브랜드 슬로건 개발입니다.
   우리 지역의 특성과 정체성을 반영한 항구적인 슬로건을 개발하여 지역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현재 슬로건을 전국 공모 중에 있고 796건을 접수하였으며, 상반기 중에 디자인 개발을 거쳐 8월까지는 슬로건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연말까지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우리 군의 항구적인 정체성을 알리고 홍보하는 데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일하는 군정, 신뢰받는 군정’을 위한 군정성과 Best 10 선정계획입니다.
   한 해 동안 추진한 군정 시책 및 사업에 대해 내부평가와 군민평가를 거쳐 높은 평가를 받은 10대 성과를 선정·공표함으로써 공직 내부조직의 경쟁력 강화와 군민의 알 권리 충족 및 행정에 대한 군민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6쪽, 공약·역점사업 체계적 관리입니다.
   공약 및 역점사업 5개 분야 73건에 대하여 실천계획 수립을 작년 10월까지 완료하였으며, 주민배심원단 운영을 지난 12월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매 분기별 정기적 이행실태 점검 및 군민평가 참여 유도 등 공약사항 평가 최우수 등급을 목표로 체계적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쪽, 역동적인 군정을 위한 기획조정 기능 강화입니다.
   민선 8기 성공적 군정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부서 간 업무 협업체계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기획홍보실 총괄로 T/F를 구성·운영하여 군정 현안의 효율적 해결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용역사업은 사전 심의를 통해 예산의 낭비를 막고 전 직원 공유로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8쪽, 군민평가단 운영계획입니다.
   군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위해 20명 이내의 군민평가단을 운영할 계획으로, 금번 임시회를 통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평가단을 구성하는 등 군민의 군정 참여를 통한 환류체계 확립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9쪽, 언론홍보체계 확립을 위한 군정홍보시스템 운영입니다.
   주 2회 기획보도 자료 제공과 반박기사 적극 대처, 언론인과의 소통·화합 채널 적극 가동 등을 통해 정확한 보도체계를 확립하여 군 이미지 제고 및 군정 홍보 효과 강화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10쪽, 종합청렴도 평가 상위권 도약입니다.
   22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양하지는 못했습니다.
   금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는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직원 설문조사, 우수시군 벤치마킹, 노조와의 협업,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내 직장 자존감 회복 프로젝트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하여 신뢰받는 책임행정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일반업무 추진계획입니다.
   11쪽, 미디어 활용을 통한 군정 홍보 극대화입니다.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우리 군만의 화제성 있는 콘텐츠 제작과 SNS 홍보단 운영, 유튜브 구독자 확대 시책 추진, 군 관리 LED 전광판 활용 등 역사·문화·예술·관광의 르네상스 원년에 맞춰 ‘어머니 품 장흥’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쪽, 군수 당부사항 관리 시스템화입니다.
   기존 ‘지시사항’이었던 용어를 ‘당부사항’으로 개선하고, 분기별 이행실태 점검 및 부서장 성과평가 반영을 통해 당부사항 이행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같은 쪽, 제안제도 운영 활성화 추진입니다.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정발전 전 분야에 걸쳐 제안제도와 공무원 정책연구 동아리를 연중 운영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 정부합동평가 체계적 대응입니다.
   정부합동평가 우수 시군 선정을 위해 대응계획 수립부터 지표별 모니터링, 주기적인 상황 점검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도내 상위권 이내 평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같은 쪽,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 토론 운영입니다.
   관련 부서 집단지성으로 해결방안 모색이 필요한 현안사업에 대해 월요일 업무 보고를 생략하고 소통토론회를 격주간 운영하여 군정 추진이 지체되거나 방향성을 잃지 않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4쪽, 군과 전라남도의 우호적 관계 형성계획입니다.
   전라남도와 정보공유 및 소통강화를 위해 연 2회 상·하반기 군수님의 전남도청 실국 순회 방문 간담회를 추진하여 지역의 현안사항들을 해결해가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군정발전 공모사업 지원계획입니다.
   중앙부처나 전라남도의 공모사업 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분기별 추진사항 보고회 개최 등 각종 공모사업 유치에 적극 대처함으로써 금년 공모 목표액 1,000억 원이 초과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5쪽, 군정추진 종합·자체평가 추진입니다.
   군정 목표와 비전 달성을 위하여 2월까지 주요업무 자체평가 계획을 수립하고 연말 부서 및 읍면평가 실시와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건전한 지방재정 관리제도 운영입니다.
   예산편성 과정에 다양한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재정 투명성을 강화해 나가겠으며 주요 사업에 대한 투자심사, 보조금 심의회 운영,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등 사전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하여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이 되도록 일정에 맞춰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6쪽, 2024년 정부예산 확보계획입니다.
   지역의 미래가치 향상을 위한 신규 현안사업을 발굴하고 정부 예산순기에 맞춰 전라남도와 중앙부처, 국회의원을 방문하는 등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고예산 및 균특사업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특별교부세와 보통교부세 재원 통계자료 발굴을 통한 지방교부세 확보에도 총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7쪽,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입니다.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는 65.5%, 하반기 적극집행은 85%의 집행 목표를 달성하고자 집행실적 점검 및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부진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점검 등을 통해 재정집행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공직자 재산등록입니다.
   금년 공직자 재산등록 정기변동 신고 대상자 214명과 수시 변동자에 대해 신고기한인 2월 28일까지 정확한 재산신고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8쪽, 엄정하지만 소통하는 감사행정 추진입니다.
   금년도 종합감사 대상인 3개 면과 일정액 이상의 발주에 따른 일상감사, 산하부서에 대한 기동·복무감사 등에 차질 없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사후 징계 목적의 감사보다는 예방적 업무 습득 차원의 사전 컨설팅 감사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입니다.
   다음 신뢰받는 통계자료 생산입니다.
   우리 군의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2월 사업체 조사를 시작으로 각종 통계조사 업무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9쪽, 소송 수행업무 추진입니다.
   1월 1일 기준 총 23건의 소송이 진행 중이며 소송 사건을 일반소송과 전문 현안소송으로 분류하고 분야별 전문 변호사를 선임하여 군정의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군민 실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각종 규제를 적극 발굴·정비하기 위해 아이디어 공모전, 규제신고센터 운영 등 규제 개선에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윤재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숙 의원   
   윤재숙 의원입니다.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금방 실장님 설명 중에 군과 전남도 우호적 관계 형성 순회 방문해서 우리... 뭐죠?
   예산을 많이 따오겠다, 그것 설명하셨죠?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윤재숙 의원   
   그런데 여기에서 말씀하시기로는 우리 장흥군에 도의원 두 분이 계시는데 도의원과 어떤 협업을 하겠다는 말씀은 한마디도 안 쓰여 있거든요?
   그렇게, 도의원을 그렇게 활용 안 하셔도 되겠습니까?
   앞으로 도의원의 역할이 굉장히 크게, 예산이 도를 거치지 않고는 오기 힘들다는 앞으로의 방향도 있는데 그 계획이 전혀 없어요.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도의원님들하고 간담회는, 간담회를 통해서 정례적으로 이렇게 현안에 대해서 의논하고 협의하고 그럴 계획입니다.
   지난 1월에도 한 번 눈 때문에 연기했다가 1월에 간담회를 설 전에 한번 두 분 모시고 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도의원님들과의 관계는 평상시 자주 이렇게 서로 소통하는 방향으로 하고, 또 도에 방문할 때 시간이 되신다면 같이 방문하는 그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일단은 도를 방문하고자 하는 부분은 균특예산이랄지 이런 부분들이, 도로 이양된 부분들이 굉장히 지금 많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고, 또 국비사업을 도에서 도를 거쳐서 이렇게 중앙부처에 신청하게 되는데 거기에서 우리가 어떠한 조금 좋은 어떠한 선택, 그런 걸 좀 유도하고 그러기 위해서 방문계획을 수립했던 것입니다.
   의원님들을 홀대하기 위해서 한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웃음)
윤재숙 의원   
   (웃음) 그래요?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윤재숙 의원   
   물론 그러시겠지만 여기 설명서에 보면 우리 집행부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를 저희 의원들이 여기 설명에서 파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전혀 없고, 그전에 7대... 민선 7기에서도 도의원님과 전혀 협업이 이루어지지 않아 가지고 손해를 많이 보고 있다는 평가를 저희들이 많이 드렸지 않습니까?
   이번 민선 8기에서는 그런 일이 없이, 또 무슨 사업계획이 있으면 도의원님과 사전에 협의를 하고 협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것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이거는 도의원님들하고도 얘기를 나눠보면 그런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 군정질문 할 때 질의를 하게 되면 또 몇 개월 흐르지 않습니까?
   그전에 제가 질문 드리는 거니까 그 부분을 놓치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실장님께서 좀 디테일하게 계획을 세워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군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요.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재숙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김재승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승 의원   
   김재승 의원입니다. 실장님, 수고하셨고요. 간단하게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4페이지에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개발하신다고 했습니다.
   본 의원이 알기로는 지금 ‘정남진 장흥’, ‘흥미진진 장흥’ 이런 식으로 우리 장흥군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 외에 새로, 새로운 슬로건을 개발하신다, 그 말입니까?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흥’ 관련된 슬로건은 관광슬로건이고 우리 ‘정남진 장흥’은 지역 어떤 그런 슬로건인데 이 부분이 좀 오롯이 지역 쪽으로만 위치적으로만 표현하는 부분이고 또 지금 추세가 지역마다 이렇게 불변의 어떤 그런 좋은 브랜드를 개발하는 그런 추세에 있어서 우리도 한번 해보고자, 예를 들어서 신안 같은 경우는 ‘천사의 섬’, 서울 같은 경우는 ‘아이 러브 서울’ 이런 식의 어떠한 그런 브랜드를 한번 선정해볼까 그러고 시작한 일입니다.
   해서 굳이 이렇게 좋은 작품이 예를 들어서 선정 안 된달지 그러면 계획을 따로 또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현재 공모 중에 있습니다.
김재승 의원   
   실장님,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어쩔 때는 해년마다 새로운 슬로건이 나오고요. 어쩔 때는 우리 군수님이 다른 분으로 바뀌거나 이럴 때 또 새롭게 시작을 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그다음에 우리 농수산물 임산물 판매하는 포장지에도 항상 이런 게 계속해서 다시 인쇄되고 바뀌고 이러는데, 그러면 이번에 개발이 되면 계속해서 항구적으로 우리가 쓸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해서 해놓겠다, 그 말인가요?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그렇습니다.
김재승 의원   
   그러면 다른 군수님이 오셔서 또 조례를 개정하면 어쩔 겁니까?
   아니, 왜 이렇게 우리 ‘정남진 장흥’ 이러면 우리 전국적으로 지금 많이 알려진 브랜드예요.
   그러면 ‘정남진 장흥’에 대한 것을 특화시킬 생각은 하지 않으시고 자꾸 뭐 민선 7기에서도 ‘흥미진진 장흥’이라고 했다가 이번에 또 바꾼다고 하고 저는, 본 의원은 이게 이해가 되지 않아요.
   이 문제는 어쨌든 지금 보고를 하신 거기 때문에 추후에 정확하게 다시 한번 논해보기로 하고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항상 시작할 때마다 새롭게 뭘 만들어내고, 다른 우리 군민들께서 장흥군 헷갈리게 생겼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그런 점을 충분히 감안해서 하겠습니다.
김재승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유금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금렬 의원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유금렬 의원입니다.
   저도 김재승 의원님께서 방금 전에 말씀하신 슬로건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지난번 군정질의 때 이 부분을 질의해가지고, 실장님 기억나시죠?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유금렬 의원   
   우리 슬로건, 장흥 슬로건이 두 가지 슬로건이 있는데 우리 지역 슬로건하고 8기 군수님 취임하셨을 때 군수님 슬로건하고 서로 이렇게 맥을 좀, 같은 맥인데 사실상 뭔가 좀 우리가 차별화를 기하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 슬로건이 군수 슬로건보다는 더 앞장서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취지로 제가 군정질의를 했던 겁니다.
   그래서 공모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동안에 석 달간 공모를 하셨습니까? 지금 기록에는 그렇게 나와 있는데요.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유금렬 의원   
   796건이면 꽤...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많은...
유금렬 의원   
   많이 응모를 하신 것 같네요?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유금렬 의원   
   저희들은 이 정확한 내용을 지금 모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중간에 이런 심의, 물론 심의를 하겠죠?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그렇습니다.
유금렬 의원   
   심의하기 전에 우리 의회에다가 이런 것들을 무슨 내용으로 주로 응모들을 많이 하셨는가 얘기를 심사하기 전에 해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유금렬 의원   
   심의계획은 잡혀 있는가요?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1월 말까지, 내일까지... 오늘이겠구나, 오늘까지가 공모 마감일입니다.
   그래서 그전에 어떠한 자료를 드린다는 것은 그럴 것 같고 그래서 마감이 되면 중요한 부분들을 추려서라도 사전에 보고 드릴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유금렬 의원   
   제가 느끼기로 796건 정도 되면 꽤 많은 건수가 지금 접수됐는데 사실 제가, 우리 장흥군 분들이 대부분이시겠죠? 이 응모자 중에, 지역 분포도가.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저도 정확하게 지금 세부 응모자들의 내용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숫자 파악...
유금렬 의원   
   제가 느끼기로는 이 정도면 우리 장흥군 군민들이 우리 지역 슬로건에 대해서 굉장한 관심을 많이 갖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지방행정이 군수님 바뀔 때마다 이런 슬로건들이 굉장히 혼동이 오고 예산낭비가 있고 그래서 이것을, 다른 지역의 슬로건 조례 제정을 참고해서 벤치마킹해서 우리 지역도 그렇게 가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으로 취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 참고하셔서 세부적인 것들을 중간에 한번 좀 의회에 오셔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그러면 서로 공감이 될 것 같습니다.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알겠습니다.
유금렬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홍정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정임 의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1쪽을 보면 우리 유튜브 구독자 수가 지금 3,330명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우리가 요즘은 유튜브가 대세잖아요?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홍정임 의원   
   그래서 우리 군도 좀 더 제대로 특색 있는 콘텐츠를 마련해가지고, 충주시 유튜브 혹시 보셨어요, 충주시?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못 봤습니다.
홍정임 의원   
   거기는 일반 직원이 뭐냐, 유튜브를 이렇게 만들고 있는데 좀 감각 있고 센스가 있어가지고 평균 한 10만 명은 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올해 목표가 1만 명입니까?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홍정임 의원   
   좀 이런 충주시 같은 데 벤치마킹도 한 번씩 가고 하셔가지고 제대로 된 홍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선 구독자 수를 늘리는 게 어떻게 보면 군정홍보를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이고 그래서 각종 이벤트랄지 이런 부분들을 지금 준비해 가고 있습니다.
   충주시도 한번 견학을 가든지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영상 촬영하고 배포하는 전담 직원은 있습니다, 기술을 갖고 있는.
홍정임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홍보실 소관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홍보실장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능률적인 회의 운영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한 후 회의를 속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잠시 정회를 하였다가 14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1분 정회)

(13시 59분 속개)
○ 의장 왕윤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실 소관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관광실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반갑습니다. 문화관광실장 문정걸입니다.
   존경하는 왕윤채 의장님과 의원님들 덕분에 농업행정을 잘 마무리하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우리 장흥 문화·예술·관광을 위해서 저를 비롯해서 저희 실 직원들 모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저희 문화관광실 소관 금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작년 성과와 금년 목표, 주요업무 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주요업무 성과입니다.
   업무 성과는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쪽, 금년도 업무추진 목표입니다.
   금년은 문화·예술·관광 르네상스 원년의 해로 역사·문화·관광자원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분야별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우리 지역 문화의 매력을 발굴토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문학본향 장흥에 맞는 기반 마련, 의향 장흥의 역사자원 계승,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관광객 500만 시대를 만들어 문화관광을 통해 활력이 넘치는 지역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쪽 신규·역점사업으로, 문화·예술·관광 르네상스 추진입니다.
   군민 행복을 위한 민선 8기 핵심공약으로 금년을 문화·예술·관광 르네상스 원년의 해로 정하였습니다.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시대적 트렌드에 맞춰 시설 인프라 확충과 운영 프로그램 활성화를 시켜나가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특히, 지역의 비교우위 문화·예술자원을 발굴·복원하고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겠으며, 주요 문화 기반시설의 환경 개선과 기능을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관광객 눈높이에 맞는 친절서비스 마인드 함양과 시스템을 집중 점검하여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이 되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옛)장흥교도소 문화예술 복합공간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20년부터 24년까지 총사업비 103억 원으로, (옛)장흥교도소 부지를 활용하여 문화예술 교류공간, 영상 촬영,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1년 전시물 체험 제작설치 용역을 발주하였고 22년 총괄기획자를 선임하였으며 12월에는 건축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금년에는 문화재생사업단 운영에 따라 시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기본계획 확정에 따라 전시물 과업범위를 변경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6쪽, 힐링 문흥 가족 친화환경 조성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사업비 30억 원을 확보, (옛)장흥교도소 주벽 외부에 주민 커뮤니티공간과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3월 중에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공간 구성을 결정한 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여 8월에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7쪽, 장흥군지 편찬사업 추진입니다.
   장흥군지가 1990년 첫 발간 후 30년이 지나 우리 군의 발전·변화된 모습들을 반영하여 군지를 재발간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2억 원으로 1차 연도에는 자료 조사 및 수집 사업비 5,000만 원을 1차 추경에 반영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문화예술회관 공연 지원사업입니다.
   문화예술단체를 활용한 문예회관의 자체 공연 작품과 우수공연 지원 유치를 위해 8억 9,700만 원의 공모사업을 유치하여 군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장흥군 문학상 시상입니다.
   우리 군의 역량 있는 문학인을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문학의 본향 장흥군의 문학적 위상을 제고하고 문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문화 행사와 연계 추진하여 대내외적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전국적으로 열망 있는 문학상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상금은 5,000만 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1회 추경 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장흥 문학관광 기행특구 활성화입니다.
   우리 군은 가사문학의 발원지이자 다수의 현대 문학작가 배출지로서 2008년 4월에 최초로 문학관광 기행특구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23년 3차 연장으로 15년 이상 문학특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흥의 문학적 유산을 관광자원화 하고 다양한 문학행사 및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문화관광 기행특구 활성화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올해 11월은 4차 연장 신청기간으로 중소기업벤처부와 협의하여 기간 연장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1쪽, 미백 이청준 문학관 건립 추진입니다.
   미백 이청준 작가의 문학작품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문학적 세계관을 조명하기 위해 회진면 일원에 문학공원, 전시·교육·커뮤니티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150억 원 규모로 23년부터 25년까지 3년간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추진 중인 용역은 문학관 건립 시 필요한 대상부지, 사업규모, 문학관 콘텐츠 구성 등 문학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다만, 문학관 신규 건립은 정부에서 지양하고 있어 다각도로 사업비 확보방안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슬로시티 정남진 장흥 추진입니다.
   22년 3월 국제슬로시티 재지정 확정에 따라 우리 군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활용한 주민 주도형 슬로시티 구현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7,500만 원입니다.
   기본계획 용역 결과에 따라 친환경 관광 콘텐츠 개발, 주민 주도 연계 프로그램 발굴·운영 등 슬로시티 정남진 장흥의 미래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제16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추진입니다.
   올해 물축제는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9일간 개최하고 사업비는 21억 3,000만 원입니다.
   신규 프로그램 발굴, 홍보 콘텐츠 강화 등 관광객 500만 명 달성을 위해 물축제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장흥축제관광재단은 상반기에 법인 설립등기와 이사회 구성을 완료하는 등 재단이 차질 없이 출범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정남진 장흥 관광객 500만 명 달성 추진입니다.
   관광업 종사자 초청 팸 투어 추진, 전국 단위 박람회 참가,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등 관광 인프라 제반사항을 확충하여 관광객 500만 달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장흥댐 관광자원화 사업 추진입니다.
   신규사업으로 26년까지 총사업비 58억 원으로 장흥댐 일원에 생태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 중으로 실시설계 및 행정협의를 완료하고 6월 중 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1단계 사업은 생태탐방로 조성, 25년 2단계 사업은 출렁다리 신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쪽, 공예태후 역사문화자원 개발사업 추진입니다.
   26년까지 4년간 역사적 인물인 공예태후를 중심으로 어머니 테마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56억 원으로, 상반기에 기본계획 수립과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통일 시작의 땅’ 정남진 통일기원동산 조성 추진입니다.
   24년까지 2년간 정남진이라는 지리적 여건을 활용, ‘통일 시작의 땅’을 테마로 하여 관광자원화 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10억 원으로 5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6월 중으로 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마한유적 학술 발굴조사 추진입니다.
   고대 주거유적 문화층이 대규모로 확인된 관산읍 옥당리 일대 바우정이 유적 발굴조사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억 4,000만 원입니다.
   유적 발굴조사 추진 후 그 결과를 토대로 연내 도 지정 문화재로 등록 신청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국립기와박물관 설립 추진입니다.
   국립기와박물관 설립을 위해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용역 기본계획이 완료되면 문화재청, 문체부, 전라남도와 협의해서 사업비 확보방안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기와박물관 건립사업은 기 전라남도와 일체 협의가 이루어진 사업으로 예산 확보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쪽부터 29쪽까지 일반·계속사업 총 24건으로 중요한 업무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0쪽, 제53회 군민의 날·보림문화제 개최입니다.
   올해 군민의 날은 4년 만에 실외행사로 추진되며, 사업비 4억 5,000만 원을 1회 추경에 반영하여 군민 화합·소통의 장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회령포 문화축제입니다.
   이순신 장군 회령포 결의를 기념하는 문화축제로, 금년부터는 행사 주관 부서를 읍면에서 군으로 변경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업비 규모도 도비를 추가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25쪽이 되겠습니다. 정남진 천문과학관 운영입니다.
   금년에는 과학문화 활동 지원, 국산 애니메이션 상영 지원, 특이한 천문현상 관측행사를 추진하여 천문과학관 운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업비는 2억 4,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어린이과학체험관 확충 지원사업입니다.
   향후 관내 전문 과학관과 연계하여 과학 관광명소로 활용하기 위해 우드랜드 임올대에 자연과학 주제의 상상·창의·놀이형 어린이과학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0억 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 6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 26쪽, 정남진 우산도 관광지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총사업비는 289억 원으로 공공분야 사업비 148억 원 중 22년까지 134억 원을 투자하였고 올해 사업비는 8억 원입니다. 성공적인 민간투자 유치를 위해 민간투자자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중근 의사 문화관광자원 개발사업 추진입니다.
   총사업비 70억 원으로 19년도부터 23년까지 5년 동안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는 19억 원입니다.
   작년 4월 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완료하였고 10월에는 추모역사관 조성사업을 착공하여 7월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3월부터는 전시물 등 콘텐츠 개발을 착수하여 연내 전체 사업을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탐진강 생태테마파크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총사업비 85억 원으로 19년도부터 24년까지 6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는 6억 원이 되겠습니다.
   작년 4월 사업 2차분 야간경관 시범사업을 완료하였고 7월에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5월 중으로 시설 결정을 완료하고 생태탐방로 및 생태공원 조성 등 3차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 소등섬 둘레길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총사업비 30억 원으로 22년부터 24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는 8억 원이 되겠습니다.
   작년 12월 둘레길 475m를 조성하였고 2월부터는 주차장 조성 등의 공사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회령포 관광자원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36억 원으로 22년부터 24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 6억 원은 1회 추경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3월에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공사를 착공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남진 우산도 관광지 바이러스프리 사업입니다.
   21년 선정된 공모사업으로 3D 실감영상을 활용한 비대면 관광안내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 2,000만 원으로 현재 실감영상 제작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연내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8쪽, 전통재료 생산기반시설 설치사업 추진입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와장 공방부지 내에 전통 가마와 가마 보호각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 700만 원으로 현재 시설공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국가지정문화재 보수 추진입니다.
   관내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수·정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0억 6,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우리 군 국가지정문화재는 보물 11점 등 총 25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재승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승 의원   
   김재승 의원입니다.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군수님께서도 문화·예술·관광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 이렇게 공표를 하시고 문화관광과를 실로 승격시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김재승 의원   
   그 정도로 우리 관광객들 유치에 총력을 다하시겠다, 이런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죠?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김재승 의원   
   그래서 제가 본 의원이 지금 우리 서부권 있지 않습니까, 칠거리 주변?
   서부권에 토요시장이 있는데 그쪽에 소규모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확실하게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보이지가 않고 그래서 본 의원이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장원봉이라는 데가, 본 의원도 공부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마는 우리 장흥 위씨 예전 선조들께서 한 집안에서 두 분이 장원급제 하시고 한 분은 또 급제하시고 이렇게 삼형제가 급제하셨다고 해서 장원봉이라고 한다면서요?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김재승 의원   
   그런 스토리텔링도 좀 필요할 것 같고 지금 남산공원도 이렇게 개발을 하고 있어요, 계획이 세워져가지고.
   남산공원, 그다음에 장원봉, 그다음에 삐비정에 있는 동문정, 이런 식으로 해서 뭔가 둘레길이라든지 빛의 거리라든지 이런 식으로 좀 서부권에 뭔가 볼거리를 하나 만드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들고요.
   지금 탐진강 생태테마파크 조성사업도 해오고 계셔요.
   그럼 우리가 지금 저기 위쪽까지 하면, 부산면까지 하면 40리라고 합니까?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김재승 의원   
   40리길이, 우리 부산면 같은 경우에는 정자문화가 발전돼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다른 지역을 가보면 빛으로 이렇게 딱 보기 좋게 정자를 비춘다든지 이런 식으로 뭔가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장흥군에서는 지금 현재 탐진강을 개발하면서 뭔가 계획성이 있고 하는 것같이 보이지 않고 그냥 그때그때마다 사업에 따라서 띄엄띄엄 이렇게 개발하는 것같이 느껴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실장님께서 혹시 이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용역을 통해서 하나로 묶어서 해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한번 말씀해주셔 보렵니까?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저도 여기 부서에 와가지고 방금 하신 이야기에 대해서 저도 공감을 합니다.
   탐진강 생태테마공원 테마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쭉 제가 한번 체크해봤는데 40리 길에 대한 전체적인 종합계획이 없더라고요.
   저는 장흥군 2030 종합계획에 그 내용이 들어 있는지 알았어요. 그래서 우리 주무 부서에 그 내용이 있는가 없는가 좀 파악을 해보라고 했더니 그 내용이 없어요.
   그래서 관련 부서인 재난안전과를 포함해서 산림휴양과, 탐진강 관련된 부서의 전체적인 사업 추진하는 내용을 싹, 지금 발췌를 전체적으로 수집하라고 했습니다.
   전체적인 수집을 하고 그러고 나서 우리가 40리 길을 어떻게 개발하는 것이 좋겠는가,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이렇게 무분별한 개발보다는 저희들이 구간구간에 개발할 분야를 선정해서,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금 여기 테마, 방금 김재승 의원님이 말씀한 이 구간은 어떤 형태로 개발을 해야 되고 또 여기 신흥다리에서 부산다리까지는 어떤 것을 개발하고 이렇게 해서 구간구간 꼭지별로 우리가 그거를 종합계획으로 수립해놓은 다음에 거기서 하나씩 하나씩 빼내서 개발하면 좋겠다.
   그래서 이거는 꼭 반드시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재승 의원   
   그러니까 그 용역에 포함될 수 있는 게 본 의원이 방금 말씀드린 삐비정이나 남산공원이나 저쪽에 뭐야, 그쪽 장원봉이나 이런 식으로 해서 둘레길을 조성한다든지 그런 계획은...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탐진강도 탐진강이지만 저는, 방금 말씀하신 그 내용은 토요시장하고 연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토요시장의 활성화 측면에서 토요시장에 오신 분들을 어떻게 남산공원으로 태워서 그 사람들이 식사만 하고 갈 것이 아니고 둘레길 형태로 해서 방금 전에 남산공원, 삐비정, 창랑정, 그다음에 장원봉 이렇게 이 형태로 해서 삼형제가 장원급제 한 거기를 다녀올 수 있도록 그런 스토리텔링을 만들어서 그런 둘레길을 만들면 우리가 토요시장에서 음식만 먹고 가는 것이 아니고 거기서 1시간 반 갔다 와서 소일거리도 하고 이렇게 해서 좀 남산공원을 올라 태우는 그것이 아니면 읍사무소 뒤쪽에 천수길 있죠? 천수길인가 뭐 있을 겁니다.
   그 길로 해서 올라가게끔 창랑정 있는 데 그리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방법, 여러 가지로 하여튼 검토를 해볼 필요는 있겠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재승 의원   
   그러니까 예전에 우리 장흥군에서 실시했던, 본 의원이 알기로는 읍성밟기 행사도 했었고 그런 걸로 알고 있어요.
   과장님, 혹시... 실장님, 혹시 기억나세요?
   예전에는 그렇게 하셨답니다.
   이런 것도 하셨다가 사라진 상태고 그렇기 때문에 뭔가 이제는 우리가 우드랜드만 이렇게, 우드랜드는 접근성이 어떻게 보면 좀 떨어지죠, 토요시장 방문하셨다가.
   토요시장에서 방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접근성이 좋은 곳에 우리 관광객들이 들를 수 있는 곳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드니까 탐진강과 더불어서 그런 식으로 관광자원을 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탐진강 종합개발계획은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게 용역비가 얼마나 들는지 모르겠지만 용역을 하면서 방금 말씀하신 그 내용까지 포함할 수 있으면...
김재승 의원   
   그렇죠, 포함해서.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같이 그렇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승 의원   
   포함해서 용역을 좀 해보시면 좋겠어요.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 부군수 조석훈   
   추가적으로 제가 좀 답변 드리겠습니다.
○ 의장 왕윤채   
   잠깐만요. 질문 다...
김재승 의원   
   예, 다 했습니다.
○ 의장 왕윤채   
   김재승 의원님, 질문 다 하셨어요?
김재승 의원   
   예.
○ 의장 왕윤채   
   그래요? 조석훈 부군수님, 답변하세요.
○ 부군수 조석훈   
   김재승 의원님 지적에 감사드리고요.
   사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이미 착안해서 다음 주 중에 저희들이 이미 T/F를 구성했거든요. 한 7개 과가 됩니다.
   역사향기숲하고 동학기념관, 그다음에 도시재생, 그다음에 토요시장, 탐진강, 물과학관, 한 7개 부서가 돼서 지금 방금 말씀하신 대로 잠재적으로 각 부서별로 하고 있기 때문에 뭔가 시너지가 나지도 않고 뭔가 서로 연계성도 부족하다 싶어서요.
   이번에 새로 신설하는 정책개발팀이 주관돼가지고 다음 주에 첫 회의를 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갖춰지면 전문가를 모셔가지고 같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없을까, 효과를 높이는 것이 없을까 그런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재승 의원   
   아직 보고를 못 들어서 모르는 내용이기 때문에 질문 드렸습니다.
   그렇게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알겠습니다.
김재승 의원   
   잘 추진할 수 있으면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백광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광철 의원   
   백광철 의원입니다.
   문화관광실장님은 농산과장으로서 아주 명농산과장이라는 말을 들으셨어요.
   일을 추진하시는 걸 보면 매우 잘하시는 분인데 이제 문화관광실장으로 오셨으니까 지금 우리 김재승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용역 부분도 참고하시고 그전에 그런 부분을 많이, 8정도 얘기했었고 우리 의회에서 여러 번 나왔던 얘기들이니까 자료가 있을 겁니다.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알겠습니다.
백광철 의원   
   참고하시고요. 또 북문도 매우 보존이 돼 있잖아요, 북문도? 참고하시고.
   5페이지하고 6페이지 한번 봐주시렵니까?
   (구)교도소 자리를 문화 장흥 복합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 문체부로부터 공모사업을 51억 5,000, 군비 51억 5,000 103억을 받은 지가 5년 됐습니다.
   지금 5년째인데 사실 그동안 4년 동안 지지부진했어요.
   이제 추진하신다고, 건축 시공하신다고 하니까 말씀인데, 거기다 이번에 보니까 6페이지에 있는 힐링 문흥 가족 친화환경 조성이라고 해가지고 공원 조성으로 30억이 또 들어가요.
   그럼 133억인가요?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그 지금...
백광철 의원   
   어차피 교도소 부근에다가 공원을 하기로...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지금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교도소 안쪽에 지금 현재...
백광철 의원   
   그러니까.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투자된 금액 233억이 들어갑니다. 지금 여기...
백광철 의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짚고 가는 말씀이에요.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그건 133억.
백광철 의원   
   이건 팩트가 아닙니다.
   이 교도소, (구)교도소 자리에다가 문화복합 공간 자리를 공모사업 할 때 그 당시에 문화예술계장을 했던 양기수 씨가 이 안을 낸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 당시에 안을 낼 때.
   그때 어떤 의도에서 냈냐 하면 이청준 문학관을 대표적으로 하고 우리 장흥에는 200명의 문단에 데뷔한 작가가 있는, 현대 문학작가가 있는데 중견작가가 한 80명 정도 활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대표적인 작가는 송기숙 선생, 이청준 선생, 한승원 선생, 이승우 선생, 한강은 광주에서 태어났으니까 한승원 선생 딸이니까 장흥이나 마찬가지라고 하고, 우리 장흥에 심지어는 김석중 씨까지도 작고하셨습니다마는 그런 분들의 문학공간이 없다, 사무실을 복합적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래가지고 공모사업을 한 것이거든요, 이게? 그래가지고 103억을 따온 거예요, 50:50으로.
   그런데 이청준 학회에서, 지금 미백 선생 부분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이청준 학회에서 “우리는 교도소 자리는 싫다. 여러 사람을 같이하는 것은 싫으니까 밖으로 내보내주라.” 그래서 이제 미백 선생 부분으로 넘어가 봅시다.
   11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제가 지금 현재 괴리를 느끼고 있어요, 괴리를 느끼고 있어.
   과연 군의원이라는 자리가, 군정질문 하고 행정사무감사 때 했던 이야기들이 용역에 넣겠다고 하는 것도 지금 현재 보고서를 보니까 용역에 넣기 이전에 이인흠 문화관광과장께서 보고했던 걸 그대로 지금 리바이벌하고 있거든요?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백광철 의원   
   120억을 군수님이 도지사한테 방문하셔가지고 미백 선생 문학관을 짓는 데는 국비 지원이 안 돼요. 군비로 해야 된다, 이 말씀이에요. 도비 매칭을 하기 위해서 120억을 요청했었죠.
   도에서 웃어버렸다는 얘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지금은 안 됩니다.” 하고, “하려면 군비로 하십시오.” 이렇게 된 걸로 도에서 저도 들었고 그때 군정질문 하고 행정사무감사 할 때 했던 이야기여요.
   그래서 그때 행정사무감사 할 때 이인흠 문화관광과장한테 본 의원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회진에 이시우라고 하는 청년이 군수님께서 진목에 자연산업하고 돼지돈분처리장이 하도 악취가 나니까, 악취가 나니까 그 당시에 도의원님한테 볶아가지고 용산 봉황도 농촌공간 정비사업으로 120억을 따왔는데 우리도 사람이 못 살겠으니까 회진 진목도 이렇게 하면 어쩌냐 용산 봉황처럼, 그렇게 해가지고 일부는 보상을 하고 일부는 진목에 이청준 선생 생가가 있고 또 거기에 문학자리라고 하는 묘가 있으니까 진목에다가 문학관을 짓고 철거하고 지으면 어떻겠는가, 그렇게 민원이 생겨가지고 군수님실을 갔다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그래가지고 군수님이 그 자리에서 “문학관은 선학동에다 짓기로 내정됐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청년들한테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해가지고.
   행정사무감사 할 때 난리가 난 것 아닙니까? 공청회 한 번도 없이 일방적으로 군수님이 이렇게 가시면 안 된다.
   그래서 “아이고, 그러면 대안을 주십시오.” 그때 당시에 문화관광과장께서,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진목에다가 그렇게 농촌공간 정비 활성화 사업으로 공모사업으로 해서 가져온다면 진목에다가 하든지 아니면 선학동에다가 정해놓고 가지 말고 본 의원의 안은 천관문학관 자리가 약 3만 평이 넘어요, 그 부지가.
   거기에 수십억을 들여놓고 있는데 우리 예산도 절감하는 차원에서 간판만 좀 리모델링해가지고 이청준 학회하고 유족회를 설득해가지고 거기다 천관문학회를, 문학관을 하면 어떠냐?
   그렇게 했더니 유족이 반대할 거라고 해서 유족을 설득해서 해보면 어떠냐?
   분명히 용역에 넣겠다고 했어요. 3개 안을 넣겠다. 그 자리에서 그 말씀까지 나왔습니다.
   사실은 대덕면이었습니다, 회진과 대덕이. 1980년도에 분면이 됐습니다, 회진면으로.
   정서적으로 이청준 선생이 태어나고 활동하고 소설 무대는, 눈길이라는 소설은 대덕시장 장터하고 삼거리가 주로 나옵니다, 눈길 소설에.
   그때는 대덕면이었습니다, 대덕면. 그런데 ‘회진면 일원’ 이렇게 보고하시니까 본 의원이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분명하게 전 문화관광과장께서는 “용역을 할 때 변경해서 첫째는 천관문학관 자리, 두 번째는 진목에다 하고 세 번째는 선학동에다 하겠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문정걸 문화관광실장께서 그전에 했던 것을 그대로 읽고 계시니까 여쭙니다.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조금 말씀드려도 될까요?
백광철 의원   
   예, 먼저 중간에 말씀해 보세요.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우선 사업비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백광철 의원   
   지금 150억으로 돼 있잖아요?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사업비는, 문학관 신규 건립은 도나 중앙에서는 어렵다고 이야기들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큰 사업, 농촌융복합 형태의 큰 사업을, 생태농촌융복합 큰 사업을 가져와서 그 안에다 한 꼭지에 문학관을 넣어서 사업을 해보려고 용역을 잠시 중단시켜 놓았습니다. 제가 와서 안 되는 용역을 해서는 안 되잖아요.
   그래서 사업비를 마련하기 위한 용역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농촌융복합 사업에 그런 사업이 있기 때문에 그런 큰 사업을 가져와서 안의 한 꼭지를 예를 들어서 150억까지는 못 가지만 50억, 70억 규모로 문학관 건립, 이청준 선양사업으로 해서 그렇게 해서 한 꼭지를 전체 사업으로 가지고 가고 나머지는 타 사업을 하는 걸로 이렇게 해서, 문학관이라는 말을 아예 쓰지 않고 이렇게 해서 나중에 운영을 할 때는 문학관 형태로 운영하고 이렇게 하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서 용역사하고 이야기가 됐고요.
   그렇게 해서 일단 공모사업으로 사업비를 확보하는 방법으로 이렇게 가자, 사업비는 이렇게 정리를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두 번째 장소 관계는, 장소 관계는 제가 지금 와서 보니까 지금 용역사하고는, 이청준 후원회인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선학동 유채밭 삼거리 있잖아요?
   거기를 최적지로 해서 지금 현재 마을이장 맡고 계신 진목 맡고 계신 분도 거기로 지금 다 이렇게 알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백광철 의원   
   정해놓고 가는 거구먼, 정해놓고.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청준 문학관을, 이청준 문학관을 하게 되면 콘텐츠는 저는 문학관, 그다음에 방금 말한 눈길, 그다음에 생가, 그다음에 묘지 이렇게 네 가지 콘텐츠로 딱 가가지고 하게 되면 건물은 여기에 있지만 진목까지 생가 묘지까지 다 가기 때문에 쭉 이렇게 가게 되면 큰 문제는 없지 않겠느냐,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인 구상이 다 정립되면 진목마을이나 선학동마을, 회진면 전체에 주민설명회를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해서 동의를 받아서 우리가 선학동마을에 갈 수밖에 없는 이유, 왜냐하면 어차피 사업비를 가져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거기가 지금, 저희들이 여건이 좋잖아요. 메밀밭, 유채 이런 것들, 그다음에 여건이 좋기 때문에 거기를 하게 되면 그런 사업들을 가져올 수 있는 여력이 되기 때문에 제가 거기다가 “그러면 좋다, 여기다 하자.” 이렇게 해서 용역 방향을 틀어서 지금 가고 있습니다.
   그건 저희들이 어느 정도 되면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것은.
백광철 의원   
   문화관광실장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지난 25일이었어요. 12월 25일경에 진목마을에서, 농촌활력사업소에서 주민공청회를 한번 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때 주민공청회는 무슨 내용이었냐 하면 도저히 악취 때문에 못 살겠으니까 이걸 철거해 달라, 그런 요청이 있어서 그 자리에 참석했었어요.
   정익주 팀장이 주도하시고 또 우리 환경과에서 나오셔가지고 설명을 했는데 그 자리의 설명 내용을 말씀드립니다.
   180억짜리 공모사업을 하는데 90억은 보상 목적이고 2개 돈분처리장까지, 90억은 주민복합공간이래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제가 “여기다가 그럼 이청준 문학관을 가져오면 되겠네.” 그렇게 인사말에서 말했더니 정익주 팀장이 설명을 하더라고요?
   그 농촌공간 정비사업은, 활성화 사업은 그런 목적사업을 못 한대요.
   무조건 보상은, 부지를 축사라든지 악취 부분은 50%를 보상해야 되고 나머지는 체육시설이라든지 아니면 주민쉼터로밖에 안 된대요.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아니, 그래서 의원님...
백광철 의원   
   들어보세요, 또 거기서 제가 놀라운 것을 들었어요.
   다행히 자연산업의 경우는 장흥에 동종 업종이 6군데가 있다고 그러데요.
   자연산업 업자하고 돈분처리장 이연희 씨 부분은 사전에 공모사업을 하는 데 동의서가 필요하고 동의를 받았더라고요?
   주민동의서가 있어야 되고 단계적으로 지금 절차를 밟고 있는데, 자연산업은 동종 업종이 있으니까 폐업이 가능하답니다, 보상을 하고.
   그런데 돈분처리장은 장흥군에 하나밖에 없어서, 그 돈분처리장은 공익사업 공공시설이더구먼?
   공익시설, 그래가지고 진목 주민들은 원하기를 안골 쪽이 산속이니까 그쪽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정확하게 850m밖에 안 나온대요, 직선거리가.
   그 법이 조례에도 그렇고 1km 밖에 있어야 되니까 덕촌에서도 1km가 넘고 진목에서도 1km가 넘는 선창 부분, 바닷가 부분, “그쪽에다 이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주민들은 안골을 원했지만 결론적으로 그날 설명회는 선창 부근으로, 바닷가 쪽으로 가기로 하고 진행이 되는 걸 봤거든요?
   그렇게 보면 주민들이 원했던 진목에다가 자연산업하고 악취 부분을 제거 보상하고 문학관을 짓는 사업은 그 공모사업으로는 안 되겠더라고요? 안 되겠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남은 게 압축이, 그 자리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우리 문화관광실장님은 상당히 마당발이시고 해박하시니까 저 건너 하면 갈미봉 하실 걸로 알고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 자리에서 “용역 세 군데를 압축했습니다.” 하니까 거기의 어른들이 “아주 좋은 얘기다. 꼭 진목에다가 하면 좋지만 천관문학관 자리가 최고인 것 같다.” 그 주민들도, 그 얘기가 거기서 나왔다니까요?
   그전에는 대덕면이었다. 눈길이라는 소설을 읽어보면 안골 재를 넘어가지고 대덕읍에 김 팔러가는 이야기이고 삼거리에서 이청준 선생이 서중 월사금을 가지고 버스 뒤에서 눈길에 넘어가는 어머니, 그 학자금하고 월세하고 주고 보니까 김 팔아가지고 장돌뱅이가 눅눅하다고 쳐버려 가지고 돈이 없어가지고 동지죽 한 그릇밖에 못 사주고 아들, 자기는 자꾸 동치미국만 마시고 “나는 속이 더부룩해서 못 먹겠다.” 하고 그 얘기까지 나오더라니까요?
   소설 눈길, 물론 이청준 선생의 소설은 ‘당신들의 천국’도 있고 ‘눈길’도 있고 ‘선학동 나그네’도 있고 ‘축제’도 있고 있지만 대표적인 소설이 ‘눈길’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눈길의 소설무대를 내려다보는 자리가 바로 천관문학관 자리다, 거기서 다 보인다.
   선학동에다가 꼭 짓겠다고 정해놓고 가시지 말고, 공모사업을 하실 때는 지역 여론도 그렇고 대덕과 우리 회진이 원래 한 면이었고 이렇게 되니까 천관산이라고 하는 도립공원도 있고 남부의 활성화도 있고 교통 접근성도 있고 회진 분들도 그걸 동의하더라는 말씀이죠.
   그렇게 한번 크게 국면을 보고 가시고 자연산업 부분은, 또 악취 돈분처리장 부분은 마침 농촌활력사업소에서 180억짜리 공모사업을 남부는 그걸 진행하고 있었고 북부는 오리 막 지금 다섯 군데.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성자.
백광철 의원   
   성자리, 180억까지 두 군데가 되더구먼요.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 걸 봤어요.
   그래서 문화관광실에서도 그전처럼 이렇게 획일적으로 정해놓고 가시지 말고,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오늘 이 자리는 군정 보고의 자리입니다.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알겠습니다.
백광철 의원   
   행정사무감사 자리도 아니고 군정질문 자리도 아니지 않습니까?
   어드바이스를 드립니다.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백광철 의원   
   의회에서 이렇게 말을 간곡하게 하는데 묵살해버리고 옛날 그 보고서를 갖고 와가지고 회진면 일원에다 짓겠다고 이렇게 보고를 하면 군정질문 할 때 하고 행정사무감사 할 때 입이 부르트도록 했던 이야기가...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죄송합니다, 그것은.
백광철 의원   
   귓가로 흘려버렸다는 얘기 아닌가 싶어서 노파심에서 다시 건의 드립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여러 각도로 장소 관계는 방금 주신 말씀 참고삼아서 검토를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광철 의원   
   감사합니다. 이상 말씀 드렸습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기용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용 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질의 좀 하겠습니다.
   통일 시작의 땅 정남진 통일기원동산 조성사업하고요. 정남진 우산도 관광지 조성사업, 이게 어떻게 보면 연계된 사업이지 않습니까?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김기용 의원   
   그런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본 의원이 생각했을 때는 그렇게 연계된 사업인데 그 주변에, 주변에 보면 수동제2저수지죠? 포항지요.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김기용 의원   
   포항지 저수지를 보면, 그 한 바퀴를 돌면 4km입니다.
   저수지 옛날 말이 있어요. 거기가 4km인데요. 거기가 지금 하나도 개발에 대한 조건이 없어요.
   물도 맑은 물 이렇게 해가지고 좀 용수로를, 농수로를 공급한다든지 이런 프로젝트도 없고 또 거기에서 우산도를 쳐다보면 한눈에 보이거든요? 저수지 둑 위에서 보면.
   그래서 그쪽도 개발 요건으로 넣어가지고 같이 한 묶음으로 대덕, 회진, 관산이 어우러지는 저수지 아닙니까?
   그래서 그 부분도 좀 그쪽에다 용역사업으로 넣어가지고 해줬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리고 거기에서 보면 그 안뜰에다가, 우리가 보면 모 재배해가지고 하면 색색이 해가지고 거기에다가 우리 정남진 통일기원 모도 심어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멀리 내다보고 한다고 하면 굉장히 큰 관광벨트가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도 해보고요.
   또 물이 맑은 물로 이렇게 우리가 만들어 내놓으면 거기에 대한 둘레길, 저수지 둘레길을 해놓으면 거기에 또 그쪽을 보고 오면서 그쪽도 좀 들여다보고 그리고 회진으로 건너갈 수 있는 그러한 관광자원이 되지 않을까 해서 질문 드린 것입니다.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일단 검토는 하겠습니다마는 일단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관광시설은 일단 거점화하고 단지화가 돼야 조금 상품이 있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김기용 의원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그래서 그거는 한번 의원님 주신 내용을 검토하겠습니다.
김기용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윤재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숙 의원   
   윤재숙 의원입니다. 실장님, 제가 잘 이해를 못 하고 있는가 모르겠습니다.
   13쪽에 보시면 장흥축제관광재단을 설립해서 23년도 1월부터 3월까지 재단을 설립하겠다, 이사회도 구성하고 법인 설립부터 등기 다 하시겠다고 했는데, 제가 듣기로는 축제관광재단과 장흥문화관광축제재단하고 차이가 뭐가 있을까요?
   축제재단이 먼저 갑니다. 장흥축제관광재단은 제가 알기로는 축제만 관여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우리 장흥군의 축제가 물축제, 저기 뭐여, 회진에 있는 것 뭡니까? 거기 축제하고...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회령.
윤재숙 의원   
   3개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면 거기 축제만, 그것 관여하기 위해서 재단을 만들 것인가 아니면 르네상스 원년을 맞이해서 문화관광축제재단으로 만들 것인가, 그것 연구를 좀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그래서 저희들이 2월 7일 간담회 때 이 관계를 보고 드리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주무 부서에서 전임 과장하고 팀에서 축제관광재단으로 이렇게 준비를 쭉 했었어요.
   준비를 했었는데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방금 의원님 말씀처럼 문화관광재단으로 하는 것이 낫겠다.
   실질적으로 검토를 하니까 문화관광재단으로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맞거든요, 지금?
윤재숙 의원   
   그렇죠.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군 실정으로 봐서?
윤재숙 의원   
   예.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조례 제정까지 다 됐잖아요. 조례 제정까지 다 돼서 금년에 정관 제정, 이사회 구성, 그다음 법인 등기까지 하려고 지금 준비를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다시 싹 무시를 하고 다시 관광재단으로 이렇게 처음부터 다시 이렇게 가려고 보니까 다시 1년 반 정도 시간이 다시 또 소요가 돼요.
   그래서 저희들 생각은 축제관광재단으로 법인 등기를 마무리하고, 그러고 나서 도에다가 명칭 변경을 다시 요청하려고 합니다.
   축제관광재단에서 문화관광재단으로, 그러면 기간이 짧게 변경이 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것이 변경돼서 내려오면 저희들이 그때 정식적으로 사무국 구성해서 직원 모집하고 이렇게 해서 정식적으로 내년부터 출범해 가려고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윤재숙 의원   
   그랬어요?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윤재숙 의원   
   확실히 명칭 변경 시간이 더 단축돼요?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저희들이 다 지금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문화관광재단으로 처음부터 다시 이렇게 가려고 보니까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래서 그러면 내년부터 또 안 되겠다 싶어서 일단 축제관광재단으로 법인등기까지 마치자. 마치고 나서 명칭변경으로 가자, 이렇게 내부적으로 정리가 돼서 2월 7일 간담회 때 보고 드리려고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일단 그렇게 가도록 지금 명칭을,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윤재숙 의원   
   축제관광재단을 만들면 우리 장흥군에 이익이 뭐예요? 이걸 빨리 서둘러서 만들어야 할 이유.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그전에 저희들이 전문성이 부족하다, 전문성이, 그다음에 축제 관련된 전체적인 것, 문화 이런 것들 때문에 전문 부서가, 전문 재단이 있어서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아울러야 된다, 이런 것들이 있어서 강진도 지금 문화관광재단이 돼서 전체적인 행사를 싹 주관해서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 지자체 다 본 따서 저희 군도 그렇게 가야 되겠다, 이렇게 판단이 돼서 추진하고 있던 그런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윤재숙 의원   
   그게 참 아쉬운 부분이에요. 처음부터 계획을 할 때 문화재단으로 갔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인데 이렇게 진행이 됐으니까 시간이 더 오래 걸려서 하는 게...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그렇게 해서 하여튼 등기하고 나서 명칭을 변경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숙 의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바뀐다고 하니까 다행이네. 본 의원은 그걸 계속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기왕에 동료 의원께서 질의하신 부분이 있어서 저도 생각하는 게 있어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미백 이청준 선생님 문학관에 대해서 저는 장흥군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미백 선생님께서는 세계적으로 알아주시는 분이에요. 그런데 그 인재를 놔두고 지금까지 장소 때문에 거의 7, 8년을 지금 미루고 있어요. 이건 좀 부끄럽다고 생각할 일이거든요?
   이런 거는 물론 집행부에서 고민이 많이 있었겠지만 저는 그래요, 그 주위 바운더리 안에서 하는 것도 좋지만 접근성도 좀 필요하다고 그래요.
   제가 토론할 때 그 얘기를 했었는데 “저희는, 장흥군은 자립도가 6% 내지 7%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축제든 뭐든 산업화가 돼가지고 장흥군에 도움이 돼야 된다,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제가 한 말이 있거든요?
   그 생각에 변함이 없이 기왕에 재단이 설립되고 전시관이 된다면 도움이 많이 돼야 되거든요, 우리 장흥군에?
   관광객의 접근성도 좋아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도 과장님 많이 생각을 하셔서 유족과도, 유족이 많은 유품을 보관하고 있잖아요. 유족이 안 주면 저희들 아무 의미 없잖아요?
   그분들하고 서로 의논 잘하셔서 올해는 꼭 추진이 될 수 있도록 기대해 보겠습니다.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것은.
윤재숙 의원   
   수고하십시오. 이상입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유금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금렬 의원   
   실장님, 마지막으로 짤막하게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 실장님은 오랜 경험을 통해서 농정과 기본 바탕을 이뤄놓고 또 문화관광에 대해서 굉장히 큰 주문들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장흥 관광이 사실상 남부권 관광에 굉장히 많은 치중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이 보고서를 보면.
   그런데 지금 북부권 관광에 대해서 안중근 성역화 사업이, 금년에 마지막 사업이 다 마무리가 되죠?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유금렬 의원   
   그런데 지금 그걸로 인해서 안중근 사당의 성역화에 대해서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약간의 회의감이 들어요.
   그래서 거기에 가서 느낀 점들은 주위에서 말씀들을 많이 들어보면 이걸 가지고 성역화해서 관광화 할 수 있는 상품은 약간 부족하지 않겠는가,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추가적인 앞으로의 계획이나 추가적인 사업 응모를 해서 이 안중근 성역화 사업이 정말로 대한민국에서 정말로 안중근 성역화가 제대로 될 수 있는 그런 마인드를 갖고 계신가,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짤막하게 해주시오.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지금 저희들이 추가 사업은 체험할 수 있는, 역사의식을 체험할 수 있는 사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하얼빈역을 재현해서 하얼빈에서 저격하는 걸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검토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 많은 사람들이 오게 할 수 있는 것은 학생들이 역사의식을 체험하는 그런 장소로 해서 전라남도교육청이라든지 교육부하고 협의해서 학생들의 역사체험 교육장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낫다, 저는 그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부서 교육부하고 전라남도청하고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학생들 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것은.
유금렬 의원   
   그 주위에서 많은 얘기를 들어본 바에 의하면 정말로 세계적인 안중근 의사 큰 인물인데 거기에 비해서 유물 유품들이 굉장히 찾아보면 많이 있을 성도 싶고 기록물들도 많이 있을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자료들을 이렇게 볼 수 있는 공간도 없고 그런 유물들을 전시해놓은 유품도 없고 그래서 많이 서운해 하는 것 같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많이 발굴해서 새로운 사업을 거기다 좀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끔 응모를 다시 한 번 해서 안중근 성역화가 정말로 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알겠습니다, 그것은.
유금렬 의원   
   그리고 장동에 보면, 장동 쪽에 보면 굉장히 유물이나 문화적인 가치가 높은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구석기 유물부터 시작해서 그 일대가 제암산 권역의 구석기 유물, 그리고 그 밑에 가보면 우리 반곡 정경달 장군이 옛날에 모셔졌던 그런 지역도 있고 이 연관성이, 이런 것들이 좀 성역화 사업으로 해서 이렇게 연관, 북부권으로 연관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조금 조금씩 찾아봐야 되는데 보고 자료에는 그런 것이 전혀 지금 나타나지 않고 있거든요?
   2022년도 자료를 보면 그런 부분들이 조금씩 비춰지고 있고 응모를 했던 그런 노력들이 있는데 여기에는 그런 것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 좀 말씀해 주십시오.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지금 현재 그 관련 연계사업은 저희들이 아직 생각을 안 했고요.
   안중근 선양사업을 할 수 있는 게 과연 어떤 것이 있겠는가, 그래서 지금 안중근 선양사업 관련해서 한 9개 정도 사업은 저희들이 발췌를 했어요.
   그래서 그놈 가지고 어떻게 거기다 접목을 시킬 것인가, 지금 그걸 검토하고 있는 그런 단계입니다.
유금렬 의원   
   얘기를 좀 덧붙이면 정말 이런 사업들하고 우리 장흥군이 이번에 슬로시티 재인증 받았죠?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예.
유금렬 의원   
   그런 부분들하고 정말 접목을 제대로 해서 뭔가 좀 특별한 우리 관광상품을 한번 만들어볼 그런 기회는 좋은 것 같아요.
   실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참고를 하시고 연구를 하시면...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의원님께서 아이템 주시면 저희들도 연구를 하렵니다. 좋은 아이템 있으면 저희들한테 제안해 주시면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유금렬 의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차분하게 한번 또 얘기 좀 합시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 계획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실장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총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과장 김주호   
   총무과장 김주호입니다.
   지역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왕윤채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총무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2022년 성과와 2023년 목표, 신규·역점업무, 일반·계속업무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2022년 성과입니다.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과 MOU를 체결하여 남북교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인재육성장학기금 범군민 모금운동을 2억 5,000만 원의 재원을 확충하였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공직자 힐링캠프, 「가족힐링의 날」 운영, 부서화합DAY 지원, 특별휴가 신설 등 후생복지를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국내외 교류도시를 확대하여 도시 간 동반 성장과 우호를 다졌으며, 행정교환기를 업그레이드하여 직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대민전화 서비스를 개선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에 선정되어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은 4쪽, 2023년 목표입니다.
   지난해 성과와 실적을 바탕으로 2023년에는 어머니 품 완성을 위한 열린 조직문화 실현을 목표로 정하고 공정인사, 후생복지, 평생교육, 노사화합, 정보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023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6쪽, 신규·역점업무로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행정 운영입니다.
   공정한 인사원칙 기준에 부합한 성과와 능력 중심의 승진인사를 운영하고 인사운영 사전예고제, 개인별 인사정보 상시 공개·열람, 희망부서 신청제, 육아휴직 사전예고제 등으로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애로사항 청취와 고충 상담을 위한 인사상담실 토닥방을 상시 운영하여 공감과 소통 중심의 인사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군민과의 대화 정례화 추진입니다.
   다양한 군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하여 읍면민과의 대화 정례화, 찾아가는 읍면민과의 소통의 장 운영, 직능·사회단체와의 대화 등을 운영하여 현장에서 직접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이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쪽, 전화 외국어 위탁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국제화 시대에 대응하고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증가 흐름에 발맞추어 군 산하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 외국어 위탁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공직자 직무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토닥토닥 나를 위한 공직자 힐링캠프 확대 운영입니다.
   군정 현안업무 추진에 힘쓰는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원 간 소통·공감능력 향상을 위한 공직자 힐링캠프를 확대 운영하여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관산읍·대덕읍 간 행정구역 경계조정입니다.
   대덕읍 연지리 일부가 사실상 관산읍 권역이지만 행정구역상 대덕읍에 속해 있어 그동안 주민 불편사항이 많았습니다. 행정구역 경계를 조정하여 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오! 예스!(5S) 미소친절운동 추진입니다.
   청렴은 친절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 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오! 예스!(5S) 미소친절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5S는 See, Smile, Say yes, Simple, Soft입니다. 미소친절운동을 통해서 공직자들의 친절의식을 향상시키고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맞춤형 후생복지 확대 운영입니다.
   복지포인트 배정은, 기본포인트는 100만 원, 근속은 최대 25만 원, 배우자는 10만 원, 가족은 최대 15만 원이 지급됩니다.
   금년에는 기본포인트에서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으로 10만 원을 지급하고, 직원 건강검진비 지원, FUN DAY 운영 지원, 출산 및 환우직원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후생복지 시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일·가정 양립 「가족힐링의 날」 운영입니다.
   연가를 사용하여 가족과 함께 문화탐방, 캠핑 등을 다녀오는 직원에게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진정한 워라밸을 실현하여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직원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입니다.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체육대회를 금년 하반기에 개최하겠습니다.
   체육행사와 화합행사,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체력을 증진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3,500만 원이며 추경예산에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남북 교류사업 활성화입니다.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과 실무 추진회의를 통하여 중점 협력사업을 발굴 추진하겠습니다.
   정남진 장흥과 정북진 중강진과의 남북 교류로 ‘통일 시작의 땅 정남진 장흥’을 각인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6쪽, 남북 통일기원 장흥 통일열차 운행입니다.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실감하는 평화통일 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평화통일의 염원을 실현 장흥 통일열차 운행을 추진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200만 원이며 추경예산에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공무원 밴드동아리 결성입니다. 직원들의 재능을 군민과 함께 나누는 사업입니다.
   장흥 공무원노조 주관으로 2월 중에 밴드동아리를 결성하고 밴드악기를 구입하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재능기부 공연행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복지시설 등 재능기부 활동을 통하여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미지를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공무원노조와 사회단체 합동봉사입니다.
   공무원노조와 사회단체 간 협력사업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복지시설 위문 등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공무원 이미지를 구현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시와의 우호 교류입니다.
   중국 하얼빈시는 독립운동에 몸을 바치신 안중근 의사 기념관이 있는 곳으로,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기폭제가 된 역사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도시입니다.
   이런 하얼빈시와의 MOU를 체결하여 안중근 의사 문화관광자원 개발사업과의 연계, 호국역사에 대한 상징적 이미지를 우리 군이 선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1만 명 모집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조기에 안착시키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육성에 최선을 다하여 목표를 상향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5,200명을 모집했습니다.
   다음은 21쪽, 국내 자매결연 및 국제교류 활성화입니다. 현재 국내 8개 지자체, 국외 8개 도시와 교류 중입니다.
   신규 국제 우호도시인 베트남 달랏시와 정식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우리 군의 농·수·축·임산물 수출 및 판로 확대 등 양 지역 간의 교류를 본격화하겠습니다.
   국내·국외 자매결연 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물축제와 통합의학박람회 등 주요행사에 초청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농산어촌 유학마을 조성입니다.
   농촌유학으로 유입되는 학생과 학부모의 주거플랫폼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으로 확정되어 추진 중입니다.
   1월 중 건축기획용역을 발주하였으며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중·고교생 학습장려금 지원입니다.
   학교 수업 이외에 수반되는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장려금으로 관내 중·고등학생에게 연 1회 1인당 20만 원을 장흥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상반기 내에 지원 조례를 마련하고 사업비 확보 후 학습장려금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입니다.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1인당 20만 원의 축하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들의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입학 시기에 맞춰 지급할 계획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흥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5쪽, 군민 평생교육 학습체계 구축입니다.
   올해는 다양한 계층의 군민들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8,000만 원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작년에 진행하였던 성인문해교실과 더불어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추가하고 지역 동아리 및 기관단체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 U-도서관 구축 공모사업 추진입니다.
   도서관이 없는 면 단위 행정복지센터 내에 비대면 도서 대출 반납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2억 원 중 국비 1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군비 1억 원을 1회 추경에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 클라우딩컴퓨팅 활용모델 지자체 시범사업 추진입니다.
   25년까지 행정기관이 보유한 모든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지침에 따라 2022년 11월부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공동으로 클라우드 전환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보자원 통합관리를 통해 디지털정보의 핵심기반을 마련하고 자연재해 및 해킹 등에 대비하여 업무시스템을 안전하게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 노후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교체입니다.
   「개인정보법」에 따라 업무용PC에 저장된 개인정보는 암호화, 유출방지 등 안전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를 준수하기 위해 신규 솔루션으로 교체하여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보완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 노후 네트워크 보안장비 교체입니다.
   바이러스 차단 네트워크 보안장비인 침입방지시스템이 노후되고 보안작업 인증이 만료되었습니다.
   국가정보원이 인증한 최신 보안장비를 도입하여 안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0쪽, “반복업무는 RPA에 맡겨라” 행정효율 UP 추진입니다.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단순 업무나 대량의 데이터를 수기로 관리하는 업무 등 스마트·디지털사회에 맞지 않은 방식으로 처리하는 업무들에 대해 소프트웨어 로봇이 자동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RPA 솔루션을 도입하겠습니다.
   다음은 일반·계속업무를 간략 간략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1쪽,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입니다.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별 금년부터 500만 원 사업비로 화단 및 경관숲을 조성하는 전라남도 역점사업입니다.
   금년에는 45개 마을을 추가로 선정하여 총 135개 마을에 대해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장 직무역량 및 사기진작 강화입니다.
   이장단체보험 가입과 직무교육, 우수마을 선진지 견학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적극행정 ON 소극행정 OFF 제도 운영입니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게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기별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성과상여금, 포상휴가, 국내외 연수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 맞춤형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금년에도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장흥·관산·대덕읍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한 청사 및 보안관리입니다.
   관리 중인 89개소의 무인경비시스템을 교체하여 안전한 청사와 보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기록물 관리입니다. 전 부서의 비전자 기록물 전수조사와 보존기간이 만료된 기록물을 이관하여 기록물을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다음은 장흥군새마을회 다목적작업장 신축입니다.
   이월사업인 관계로 신규 부지를 조기에 선정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향우회 교류·협력 활성화입니다.
   전남을 방문하는 향우 및 관광객들에게 전남사랑도민증을 발급,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인가맹점을 추가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향우회 명단 수시정비를 통하여 지속적인 교류와 고향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군민공동체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각종 사회단체를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열린 노사관계 구현입니다.
   봉사활동, 밴드동아리, 워크숍, 문화체육행사 지원 등 활기찬 노사관계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지원입니다.
   우수한 인재 양성과 양질의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8개 사업에 10억 5,9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농산어촌 유학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작은 학교 살리기가 내실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장흥군 인재육성장학회 내실 운영입니다.
   2023년 장학사업은 총 14개 사업에 사업비 11억 200만 원입니다. 올해는 특히 범군민 모금운동을 활성화하여 장학기금 200억 원 조성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36쪽, 평생학습 정남진도서관 운영입니다.
   다양한 주제의 장서 확충 및 군민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개관시간 연장을 통하여 도서관이 더 군민에게 다가가는 행복공간이 되도록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공장소 무선인터넷 구축사업입니다.
   금년에도 흥덕정 등 10개소에 추가 설치하여 군민 누구나 통신요금 걱정 없이 자유롭게 핸드폰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쪽, 농어촌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사업입니다.
   7개 읍면 13개소에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하여 인터넷 사용에 소외받는 군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군민 정보화 역량강화를 위해 정보화 교육 및 정보 소외계층 중고PC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노후 행정전산장비 및 소프트웨어 구입으로 행정전산장비 적기 교체와 최신 버전의 행정용 소프트웨어 제공으로 업무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8쪽, 노후 행정전화용 게이트웨이 교체와 영상회의실 무정전 전원장치의 노후 축전지 교체 등을 통해 장애 발생에 대비하고 중단 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재승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승 의원   
   김재승 의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23페이지에 학력 증진을 위한 중·고교생 학습장려금 지원에 대해서, 초등학생들이 빠진 이유가 뭡니까?
   초등학생은 우리 장흥군의 학생들이 아닙니까? 왜 빼셨습니까?
○ 총무과장 김주호   
   아마 초등학생은 노인아동과에서...
김재승 의원   
   따로 지원...
○ 총무과장 김주호   
   따로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승 의원   
   그러면 연 1회씩 20만 원 초등학생들도 지원한다, 그 말이에요?
○ 총무과장 김주호   
   지금 현재 초등학생은 빠졌는데요. 노인아동과에서 별도로 초등학생에 대해서는 지원계획이 있는 걸로 알기 때문에 중·고생만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재승 의원   
   어떤 걸로 지원을 해줍니까, 그러면?
   보겠습니다. 34페이지 보시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지원 있죠?
○ 총무과장 김주호   
   예.
김재승 의원   
   거기 보시면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도 지원해주시고 그다음에 뒷장에 보시면 해외 비전캠프도 보내주시고 중학생 해외 한국역사 문화탐방도 보내주시고 뭐 이런 식으로 중·고등학교도 지원을 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왜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학력 증진을 위해서, 진로 지원과 학력 증진을 위해서 초등학생은 쏙 빼고 중·고등학생만 집어넣고 2억 7,000 예산 성립하신다는 것이 저는 납득이 잘 안 되는데요.
○ 총무과장 김주호   
   초등학생 관계는...
김재승 의원   
   지금 혹시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에 있어가지고 이것 때문에 빼신 겁니까?
○ 총무과장 김주호   
   그것은 아닙니다. 중·고등학생 학습지원금은 사실 군수님께서 공약사업으로 얘기하신 사항이고 그래서 일단 중·고등학생에 대해서 한번 지원하고요.
   초등학생 문제에 대해서는 방금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번 저희들이 심도 있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재승 의원   
   본 의원은 이렇게 정확하게 틀림없이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조례를 우리가 검토할 때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 이 조례를 변경해서라도 초등학생까지 포함시킬 겁니다.
○ 총무과장 김주호   
   예, 아직 조례 초안도...
김재승 의원   
   초등학생도 우리 아이들이고 우리 학생들입니다. 어떻게 초등학생만 뺄 수가 있어요?
   이거는 정말 계획이 잘못됐다, 이런 생각이 드니까 군정 보고가 끝난 이후에 납득이 될 수 있도록 따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총무과장 김주호   
   예, 알겠습니다.
김재승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윤재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숙 의원   
   과장님, 윤재숙 의원입니다. 제가 체크를 해놨는데...
   관내 면 지역에 도서관이 없어가지고 소외되니까 주민센터에다가 책을 배치해놓고 비대면으로 스스로 빌려보고 갖다놓고 그렇게 하겠다는 거죠?
○ 총무과장 김주호   
   예.
윤재숙 의원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옛날에 이 사업이 있었다가 없어졌는데 다시 부활하시려나 보네요?
○ 총무과장 김주호   
   예, 작년에 공모사업을 통해서 사업비 1억 원이 확보됐습니다.
윤재숙 의원   
   그랬어요?
○ 총무과장 김주호   
   예.
윤재숙 의원   
   좋은 사업입니다.
   그리고 여기 35쪽에 보시면 장흥군 인재육성장학회 내실 운영 6번에 보면 외국어체험센터 운영 지원에 1억이 있어요.
   지금 우리 센터 어디에 있습니까?
○ 총무과장 김주호   
   장흥서초등학교 내에 센터가 구축돼 있습니다.
윤재숙 의원   
   서초등학교 지금 계속 진행이 되고 있어요?
○ 총무과장 김주호   
   예.
윤재숙 의원   
   그래요? 지금 우리 관내에서... 뭐야, 면 단위는 빼고 우리 장흥읍에서 우리 초등학생 집중화 현상이 일어난 곳이 어디인지 아시죠?
   장흥초가 넘치고 있습니다, 장흥초만. 그리고 서초하고 남초는 포로시 포로시 유지해가고 있어요.
   서초에 이것이 있다고 하니까 다행인데, 본 의원이 어제 가서 회의하는 데 가서 같이 참여해봤는데 서초만 그전에도 내가 교장선생님한테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장흥초만 넘쳐가지고 굉장히 고민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포로시 유지해가고 있는 남초와 서초가 있는데 그건 우리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약간은 집중화되지 않은 학교에다가 우리가 혜택을 줘가지고 분산시킬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 부분도 한번 연구해보시라고 하려고.
   제가 어제 가서 회의에 참여해보고 참 안타깝더라고요. 남초 같은 데는 겨우 채워가지고 유지가 되고 그런 상황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우리가 인재육성장학회에서라도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보다 더 장흥초보다도 좋은 환경이 돼야 갈 것 아닙니까? 그렇죠?
○ 총무과장 김주호   
   예.
윤재숙 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 군에서는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 부분이 있어서 제가 건의 드리는 거예요.
○ 총무과장 김주호   
   예, 알겠습니다.
윤재숙 의원   
   한번 검토해 주세요.
○ 총무과장 김주호   
   예.
윤재숙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백광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광철 의원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신 것 같아서, 백광철 의원입니다.
   우리 총무과장님과 이 자리에는 우리 부군수님도 계시고 각 실과장님, 팀장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 군청 내에는 각 팀장님들이 나중에 또 승진하셔서 과장님을 하실 것이고 또 총무과장님, 과장님들도 실제로 군수님을 모시는 데 대해서 지금 7월 1일 취임을 하셨으니까 재선되셔가지고, 지금 7개월이 넘었어요.
   지금도 우리 군민들이 염려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우리 장흥군 군수님 이하 공무원들이, 물론 탐진강변의 물축제 화장실 사건으로 네 분이 지금도 재판을 받고 있죠? 아직 안 끝났죠?
○ 총무과장 김주호   
   예.
백광철 의원   
   세간의 여론이 뭐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그 이후로 지금 실제 공무원들이 군수님을 제대로 안 모시고 말을 안 듣는다는 얘기예요.
   지금 칼이 안 든다, 장흥군에. 일사불란하지 못하다. 이대로 가다가는 장흥군이 참 매우 염려스럽다는 말들을 많이 해요, 지금 일부 지각 있는 주민들께서.
   그런데 최근에 1월 2일이죠? 1월 2일, 우리가 현충탑에 가가지고 충혼탑이죠? 충혼탑에 가가지고 우리가 참배를 하고 시무식을 하다시피 하고 왔죠?
○ 총무과장 김주호   
   예.
백광철 의원   
   그 자리에서 느낀 것 없어요?
   총무과장님은 옛날로 말하면 내무과장이에요, 지금 내무과장.
   솔직하게 말씀해 보세요. 그날에 무엇이 문제였고 왜 세간에 그렇게 J신문이 그 사진을 갖다가 기사를 내고 지금 유림 사이에서 회자되고 들끓고 있는 이유를 한번 말씀해 보세요. 무엇이 문제였죠?
○ 총무과장 김주호   
   봉헌관에 보니까 저희들이 향로를 단상 밑에다 놔야 되는데 단상 위에다 배치를 했고요.
   그다음에 집사 역할이 제대로 안 되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저희들이 세심히 의원님께서 주신 자료를 가지고 업무 매뉴얼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광철 의원   
   그러면 그동안에 매뉴얼이 없었다는 얘기죠?
   지금 우리 장흥군에는, 현충일은 주민복지과에서 매뉴얼을 가지고 진행을 해요.
   유일하게 신년 초에 충혼 참배할 때는 총무과에서 하죠?
○ 총무과장 김주호   
   예.
백광철 의원   
   그날 현장에서 어차피 우리가 공무원들이 오늘 이 계기를 통해서 우리가 짚을 건 짚고 가자, 새로운 정신무장을 위해서, 새로운 자세로 가기 위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본 의원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과연 이 말을 하고 가야 할 건가, 안 하고 가야 할 건가.
   일부 주민들이, 향교 유림 출신들이 제가 장의를 해서 그런지 엄청나게 항의를 많이 해요.
   “느그 군의회가 이 부분을 짚고 가지 않으면 장흥군은 앞으로 엉망진창이 될 것 같으니까 반드시 짚고 환골탈태하기를 바란다.” 이렇게 말씀들을 많이 어른들이 하셔서 할 수 없이 제가 총대를 메고 우리 장흥군 발전을 위해서, 또 우리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 앞으로 우리 장흥군이 한목소리를 내고 뭉쳐가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제가 이 말씀을 드리기로 하고 말씀드립니다.
   사진자료나 그런 것은 띄우지 않겠습니다, 있지만 그것 참 창피스러운 일이니까.
   그날 현장에 우리 갔었죠. 전부 가서 보니까 총무과에 매뉴얼이 없었던 것은 분명한 것 같아요.
   우리 박 팀장께서 사회를 보시는데 저도 깜짝 놀랐어요. 그 추운 엄동설한에 옛날 같으면 장갑이라든지 국화를, 사전에 장갑 끼라고 나눠줍니다.
   장갑도 안 나눠주고 거기 가서 헌관이나 우리 분향하는 양반들이 끼고 가라고 하고, 중간에 그 말 전달을 어떤 분이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 진행이 안 되고 있고, 밖에서 분향을 하고 들어갔으니까 내부의 일을 우리는 몰라요, 못 봤으니까.
   나중에 그 사진을 저한테 보내줘서 “이게 어디가 틀렸습니까?” 하고 장동면장 취임식한 날 저는 차에서 몸이 좀 안 좋아가지고 핸드폰을 갖고 있는데 그 신문사 회장이 띵동 하고 왔어요, 파일이 왔어요.
   저는 열어보고 의장님하고 군수님하고, 그때 백환주 씨가 상을 당해 있었거든요. ‘거기 조문 갔는가 보네, 같이 갔는가 보네.’ 하고 나는 덮어버렸거든.
   그 뒤에 다시 편지가 왔어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세요? 다시 보시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보니까 분명하게 아까 말씀하신 대로 향로가 상에 올라가 있고 퇴주잔도 없고 집사가 잔을 받고 있고 헌관이 주전자를 한 손은 배에다 대고 한 손으로 따르고 있는 그런 사진이더라, 그 말씀이에요.
   “이건 뭔가 주객이 전도된 것 같소.” 그랬더니 이 부분을 비서실장한테 보냈고 또 해당 공무원 그 자리에 있었던 양반한테도 보냈고 다 보냈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반성의 기미가 없으니 할 수 없이 이걸 신문에 기사로 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문자가 저한테 왔어요.
   그래서 제가 깜짝 놀라가지고 봉고차에 보니까 비서실장이 지나가길래 비서실장을 제가 불렀어요. “이 부분이 만약에 신문에 나가면 장흥군 우세 나니까 수습을 빨리 해라.”
   뛰어가서 군수님 만난 걸로 알고 있어요.
   “어떻게 됐냐?” 왔길래, “말씀드렸습니다. 두 손으로 따랐다고 합디다. 한 손으로 따른 것 아니라고 합디다.”
   근본 문제를 잘 이해 못 하고 계셨던 것 같아요. “얘기했으니까 알아서 하실 겁니다.”
   그 뒤에 제가 우연히 화장실에서 만났어, 군수님을. “비서실장한테 들었는데 그런 문제가 신문에 나가면...”
○ 의장 왕윤채   
   백광철 의원님, 잠깐만요.
백광철 의원   
   제지하지 마세요.
○ 의장 왕윤채   
   잠깐만요. 제가 한 말씀 드릴게요.
   이 건은 분명 연초에 매뉴얼이 없어서 예를 모시는 데 방법이 틀린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분명 백광철 의원님이 매뉴얼을 드렸고 저 또한 총무과에 전달했고 충분히 소통이 됐던 사항입니다.
   그러면 한 번 지적하셨으면 세부적인 내용을 우리가 알고 싶은 건 아니잖아요?
백광철 의원   
   요점만 하겠습니다.
○ 의장 왕윤채   
   요점만, 한번 지적했고...
백광철 의원   
   좋습니다.
○ 의장 왕윤채   
   총무과장님께서 매뉴얼 만들어놨고 그랬으면 그걸로 끝납시다. 세부적으로 어떤 누구하고 전화를 했고 문자, 이것은...
백광철 의원   
   그 점은 내가...
○ 의장 왕윤채   
   그 점은 우리가 여기에서 중요한 팩트가 아닌 것 같아요.
백광철 의원   
   알았습니다.
○ 의장 왕윤채   
   그렇게 간결하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백광철 의원   
   의장님께서 지적해주신 건 좋은데 더 깊이 지적하시면 서로 간에 감정 대립되니까 거기까지만 하세요.
   그런 세부적인 내용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서로 간에 이 티끌만 한 자존심 때문에 사과가 안 돼가지고 신문에 났다, 그 말씀이에요.
   그런데 문제가 또 있어. 보훈회관에서 한 200명 정도 보훈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군수님이 인사말씀을 하셨다, 그 말씀이에요.
   간단하게 실수로 그렇게 된 것인데 안 들먹이면 더 좋고 한데 그걸 합리화시키고 다니더라. 이건 군수님도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본 의원은 지적을 드립니다.
   그런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다. 그러면 “그때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고 덮어버리고 갔으면 이렇게 문제 확대가 안 됐을 것이다, 그 말씀이고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이 자꾸 회자가 되니까 두 번째로 정말 우리 과장님들하고 우리 팀장님들의 문제점을 제가 지적합니다, 우리 장흥군을 위해서.
   놀랍게도 그 뒤에 그 신문사 회장하고 통화를 해보니까 전화가 왔었죠. 어느 누구 한 사람, 의장님을 제외한 어느 누구 한 사람도 장흥군에는 안중근이 없더라.
   총무과장님이 나셔서 그 부분을 해명하고 덮어야 했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내무과장님이.
   어느 누구 하나 그걸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이 없더라, 이 말씀이고 그래서 제가 한탄스러워서 지금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우리 현재 장흥군의 실과장들 중에서 이다음에 총무과장 하실 사람도 또 있을 겁니다, 영원히 하실 건 아니니까.
   누가 그 자리에 가시든 최소한 책임지는 모습이 아쉽다. 또 팀장님들도 마찬가지다.
   물론 지금 의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그 뒤에 제가 매뉴얼을 만들어서 보내드린 일이 있습니다. 매뉴얼 만들어 놓으셨죠?
○ 총무과장 김주호   
   예.
백광철 의원   
   앞으로는 그런 실수가 없겠죠?
○ 총무과장 김주호   
   예,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백광철 의원   
   그런 실수가 다시는 없어야 되겠죠, 우리 군을 위해서?
○ 총무과장 김주호   
   예.
백광철 의원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리고 갑니다. 총무과장님, 옛날 내무과장님.
○ 총무과장 김주호   
   예, 잘 알겠습니다.
백광철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인구청년정책과 소관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인구청년정책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안녕하십니까?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입니다.
   평소 군민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왕윤채 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원님들께 존경과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인구청년정책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과는 신설 과로서 인구정책팀, 지방소멸대응팀, 고향사랑팀, 청년지원팀 등 4개 팀에 총 1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2022년 성과와 2023년 목표, 2023년 신규·역점업무, 일반·계속업무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2022년 성과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에서 2022년분 75억 원, 2023년분 137억 원 등 총 5개 사업에 212억 원을 확보하여 도내 3위 성과를 거두었으며 신규 전입자 전입장려금 10만 원 지원을 신설하여 346명이 혜택을 받았고 유관기관 신규 전입자 장흥 바로알기 투어를 신설하여 9개 기관 42명이 참여하여 전입 장려 및 미혼남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 2023년 목표입니다.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결혼에서부터 주택, 출산, 보육, 교육 등 최고의 정주여건을 조성해 줌으로써 청년이나 청년부부가 정착하여 출산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미래세대 청년이 행복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을 목표로 설정하여 기틀을 다지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3년 주요업무 계획으로서 3쪽, 청년부부 장흥으로의 맞춤형 초대입니다.
   매년 청년부부 10쌍 정도를 선정하여 한 세대당 1억, 연 10억 원, 10년간 100억 원을 맞춤형 지원하는 제도로 청년부부가 건강하게 안착 생활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과 정주여건을 제공해주는 시책으로서 이 10쌍에 대해서는 기존의 각 부서에서 제도적으로 지원되고 있는 출산장려금이나 결혼장려금, 귀농귀촌 지원 등 나눠져 있는 예산을 인구청년정책과로 통합하여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또 추가로 부부가 정착해서 사는 데 필요한 주거비, 창업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제도로서 이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존 일반회계보다는 기금을 설치해서 그때그때 원하는 사업에 맞춤형 집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시책입니다.
   기대효과로는 전국 최고 규모의 청년부부 원스톱 맞춤형 지원으로 미래세대 청년이 돌아오는 젊은 장흥을 실현할 수 있고 한 세대당 1억 원을 지원한다는 이런 부분들로 해서 홍보효과도 크고 또 자체사업을 이렇게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중앙부처나 도에 보여줌으로써 다음에 공모사업을 하는 데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4쪽,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 추진입니다.
   2022년도분 3개 사업에 75억 원, 2023년도분 2개 사업에 137억 원 등 총 5개 사업에 212억 원을 확보하여 본격적으로 금년부터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2024년도분은 200억 원을 목표로 해서 우리 기존 확정사업 외 연속사업, 또 타 지자체 확정사업 중 우리 군에 접목할 수 있는 사업, 새로운 신규사업, 또 그때그때 발생되는 틈새사업 등을 적극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모기간은 5월 말까지입니다.
   다음은 5쪽, ‘장흥 사랑 주소 갖기, 장흥 愛 살기 추진입니다.
   2023년 역점 추진사항인 인구 4만 회복을 위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인구정책을 마련하고자 전 공직자 및 관내 사업체,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내 고장 내 직장으로 전입 독려, 연말 전입 동참 우수업체에 인센티브 지급, 전입자에 대한 맞춤형 원스톱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장흥소방본부, 장흥소방서, 교도소, 장흥교육청 등 유관기관을 수시 방문하여 협조 요청을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흥군의 인구 4만 회복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시고 다 함께 동참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인구감소대응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입니다.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에 따라 인구감소대응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개년 기본계획과 2023년 1개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처음 수립되는 계획이므로 지역 지방소멸대응기금이나 인구 관련 국도비 사업 확보에 근간이 되고 또 젊은이들이 우리 군에서 결혼하고 아이 낳고 보육할 수 있는 최고의 정주여건을 갖출 수 있는 장흥 맞춤형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4만 인구 회복을 위한 탄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7쪽, “미래를 열다” 꿈과 희망의 청년 프로젝트입니다.
   신혼부부 및 청년 지원 신규 시책사업으로 신혼부부 40쌍에게 최대 50만 원의 이사비용, 최대 30만 원의 웨딩포토비를 지원하고 9월 셋째 주 토요일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서 청년의 가치를 신장시키고 소통을 통하여 청년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장흥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8쪽, 유관기관 장흥 바로알기 투어 새내기 친구 만들기 사업 추진입니다.
   유관기관의 새내기 직원들을 대상으로 장흥의 9경 탐방, 장흥의 문화관광 체험, 팀 미션활동 등을 통해 유대감을 조성하고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2022년에는 1회 실시하여 9개 기관 42명이 참여하였으며 올해는 상·하반기 2번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9쪽, 군민이 만들어가는 인구·청년 활력정책 공모전입니다.
   군민 스스로 맞춤형 정책을 발굴 제안하는 공모전으로 많은 군민의 참여를 통해 군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마련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시행입니다.
   금년 1월 1일 자로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우선 군정 및 관광홍보 등 각 부서 홍보실에 고향사랑기부제를 병행해서 홍보토록 하고 스포츠동호회대회 교류행사 시 홍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포장재를 특이하게 디자인해서 홍보하고 자매결연도시 중 대도시를 타깃으로 답례품 등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겠으며 장흥몰 내 인기 있는 단일품목을 혼합 구성해서 3만 원대 혼합꾸러미 세트와 계절별 품목을 입점 유도하여 기부자 선택의 폭을 확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기금사업 발굴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일반·계속업무입니다. 11쪽, 신규 전입자 지원사업입니다.
   신규 전입자 지원사업으로는 전입장려금, 장흥 바로알기 투어, 공공시설 이용우대증 발급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결혼장려금 지원은 우리 군에서 실시하는 결혼장려금 지원 500만 원, 또 도에서 지원하고 있는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도비 지원사업 2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복 지원되지는 않고 1회 200만 원, 2회 200만 원, 3회 100만 원을 지원하는데 2회째 200만 원을 도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쪽, 저출산 추진 대책으로 아이 낳기 좋은 직장 만들기 및 출생자녀 첫 통장 개설 축하금 10만 원 지원 등 시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장흥살이 행복이야기 수기 공모전입니다.
   금년에는 4회째로 농촌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정착 사례들을 통해 좋은 길라잡이가 되고자 내실 있게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3쪽, 지역 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입니다.
   전남 6개 시군에서 시행되는 시범사업으로 2년 동안 동일 시범지역에 실거주하는 조건하에 가족에게 체류 특례를 부여하는 사업으로 외국인의 정착 유도 및 지방의 인력난 해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신혼부부, 다자녀가정 주거 지원사업입니다.
   신혼부부 및 다자녀가정에게 주택 구입 및 전세대출 이자, 임대주택 주거비, 주택 정비비용 등 지속적으로 경제적 지원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청년 지원 시책으로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 청년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온라인 청년센터 운영 등 시책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구청년정책과 2023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백광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광철 의원   
   우리 안병진 과장님, 백광철 의원입니다.
   청년인구정책과가, 미래혁신과가 없어지고 대신 생겼어요. 새로 생긴 과죠?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예, 그렇습니다.
백광철 의원   
   사실은 새로 생겼지만 업무가 막중한 것 같아요. 우리 인구 유입책이라든지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까지도 계속하시니까 신중하게 잘하시고 기왕에 우리가 인구정책청년과면 인구 유입효과를 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그렇습니다.
백광철 의원   
   다른 시군은 저번에 제가 군정 사무감사 할 때도 말씀드린 바가 있는데 지금 민원행복과에서 9,000만 원의 예산을 가지고 보니까 빈집 수리 1억, 이번에는 1,500으로 늘었습디다마는 인구청년정책과에서 그걸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다른 시군은 우리 군 내에 빈집들을 군이 인수합니다. 인수해가지고 리모델링을 해요.
   또 아주 오두막살이는 철거하고 전통적으로 내려온 전통한옥은 정 자손들이 안 팔면 임대라도 임대차라도 하더라고요?
   리모델링을 해가지고 우리가 꼭 공무원 사택보다도 우리 공무원들이 가서 사는 거예요.
   그리고 애를 데리고 오는 우리 군으로 오신 분들을 유인책으로 주택을 제공하는 겁니다.
   그리고 인센티브를 주고, 그 업무까지를 좀 같이 추스르고 가셨으면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예, 그렇지 않아도 지금 우리 부군수님께서 주관을 해서 빈집 정비, 빈집 활용 T/F팀을 만들어가지고 며칠 전에도 회의를 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을 모든 부분들을 저희들이 빈집뿐만 아니라 빈집이라고도 할 수 있고 일반적인 시골집을 우리는 얘기를 하는데 공간 활용 차원에서 아파트, 많이 나온 아파트, 싼 아파트라든지 이런 부분들 총괄해가지고 저희들이 주거, 또 귀농이나 귀촌, 우리 시골로 주소를 옮기셔가지고 사실 분들한테 주거 지원이 지금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업무들을 총괄해가지고 저희들이 관련 규정은 지금 행복민원과에 두고 있지만 저희들이 앞으로 인구청년정책과가 생겼으니까 총괄하려고 합니다. 총괄해서 그렇게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광철 의원   
   그 말씀을 제가 우리 안 과장한테 드린 이유가 있어요. 요새 TV를 보니까 귀촌 성공사례 프로그램이 많이 나와요.
   서울에서 대기업에 다니던 분들도 건강이 안 좋아지고 하면 자연인으로 돌아간다. 그렇게 해서 고향이 아닌 곳에도 오면 애들도 따라오고.
   그런데 저희들도 그렇죠. 애들이 여기서 초등학교를 나오고 학교를 여기서 나오니까 장흥 출신이 아니라도 장흥에 와서 친구들을 사귀고 동창 관계가 맺어지고 하면 제2의 고향이 돼버려요. 그러면 성인이 돼서도 눌러앉아있을 수 있고.
   정말 우리가 인구정책을 제대로 한번 유입정책을 써보려면 지금 베이비부머 세대가 65세 이상 돼버렸거든요?
   정년 하고 여기 와가지고 노령연금 타가지고 고향에 와서 유턴해서 오는 그런 경우보다도 가능하면 어린 학생을 데리고 귀촌하는 젊은 사람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럼 꼭 읍내가 아니어도 되겠죠?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예, 그렇습니다.
백광철 의원   
   각 면 단위라도 지금 우리 안양면의 경우는 놀랍게도 인구가 3,000명인데 이번에 초등학생이 딱 한 명입니다, 입학자가.
   이것 폐교되게 생겼어요. 3,000명 인구에 안양같이 읍이 가깝고 해도 초등학교 입학생이 한 명이라니까요?
   이건 우리가 지금 정말 인구소멸지역으로서 신중하게 대처해 가지 않으면 안 되니까 우리 인구정책과가 정말 제대로 한번 짜가지고 유인책을 써보십시오.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광철 의원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윤재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숙 의원   
   과장님, 윤재숙 의원입니다.
   이것 제가 건의 한번 드려보려고 하는데 과장님 검토 한번 해보십시오.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워 놓으셨는데 답례품을, 예를 들어서 그때그때 다 이렇게 드려버리나요, 적립이 가능한가요? 포인트로?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적립도 가능합니다.
윤재숙 의원   
   그래요?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그렇습니다. 선택을 해가지고 바로 신청하신 분들은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예를 들어서 장흥사랑상품권이나, 장흥사랑상품권을 1만 원짜리로 이렇게 드리지 않습니까?
윤재숙 의원   
   예.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1만 원짜리로 드리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자체로 적립을 해도 되고요.
윤재숙 의원   
   상품권으로?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예, 상품권으로 적립...
윤재숙 의원   
   그런데 과장님, 제가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주민들하고 얘기 도중에 이 프로그램 생각이 났는데 포인트 적립을 해. 적립을 해놓고 이런 소소한 상품보다도 예를 들어서 우리 축제 때 내빈으로 초청을 한다든지 예를 들어서 포인트가 얼마 정도 돼 있으면 우리 물축제 때 내빈으로 초청을 해서 숙소까지 제공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더라고요.
   나한테 그걸 건의해서 “그거 좋은 아이디어다. 내가 군에다 건의를 해보겠다.” 했거든요?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예, 아주 좋은...
윤재숙 의원   
   괜찮죠?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예,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저희들이...
윤재숙 의원   
   그것도 한번 연구해보시라고.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예,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숙 의원   
   그냥 3만 원짜리 답례품 이렇게 주는 것보다도 포인트 적립하면 우리들 심리가 그렇잖아요. ‘이거 얼마 됐는데 좀 더 해가지고 채울까? 채울까?’ 그런 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해서 내빈으로 초대받는다고 하면 굉장히 분위기가, 느낌이 다를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연구해 보시라고 하려고 제가 건의 드렸습니다.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재숙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홍정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정임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청년부부가 우리 40세 이하의 세대, 청년부부가 우리 장흥군에 몇 세대나 됩니까?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지금 현재 청년부부가 몇 세대인지는 저희도 아직 파악은, 40세로 해서 파악된 것은 없는데요.
   저희들이 겨냥하는 것은 거의 귀농, 귀농하는, 귀농귀촌하는, 돌아오는,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이쪽으로 주소를 옮겨서 결혼을, 여기서 결혼을 하고 하는 것부터 시작을 해서 그런 쪽에 타깃을 두고 외부에 들어올 사람들에 타깃을 두고 저희들이 지금 이 정책을, 맞춤형 정책을 한번 펴보려고 합니다.
   지금 청년인구가, 청년 나이가 각각입니다. 「청년기본법」에 의하면 19세부터 34세, 또 우리 군 조례에 의하면 19세부터 49세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49세까지 청년으로 보고 한다는 것은 좀 많은 것 같아서 저희들이 임의로 이것은 40세로 해가지고 이 시책에 대해서는 40세로 해가지고 이렇게 했습니다.
홍정임 의원   
   매년 10세대 선정을 한다고 하셨는데 1억이라는 돈이 엄청 큰돈이거든요. 그러면 서로 이 자금을 받기 위해서 박 터질 것 같아요.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그런데 이겁니다, 지금 1억 원이라는 재원이 한 번에 1억 원을 줘버린다는 것도 아니고 한 세대에 1년에 1억 원을 줘버리는 것이 아니고요.
   지금 각 부서에 흩어져 있는 돈들을 이렇게 다 합쳐보면 한 사람이 최대 받을 수 있는 게 저희들이 해보니까 한 4,300만 원 정도, 애들 한두 명 있고 해가지고 받을 수 있는 것이 보육수당까지 해가지고 받을 수 있는 게 한 4,300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인구청년정책과가 이제 생겼기 때문에 이것을 줄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어야 되는데 우선은 각기 부서에, 지금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지금 출산장려금부터 시작해가지고 귀농귀촌, 빈집정비, 아까 말씀하신 빈집정비, 각기 업무들이 흩어져 있고 그 규정에 따라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 10쌍에 대해서만은, 우선은 우리가 이 10쌍에 대해서는 한 1억 원 정도의 예산을 한 세대당 1억 원 정도의 예산을 확보해놓고 첫해에는 중복 지원은 아니지만 그쪽에 있지만 나중에는 그 예산을, 지금 그 예산이 예를 들어서 출산수당이다 그러면 보건소에 편성돼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추경에다 이것을 여기다가 그런 것 저런 것을 다 합쳐가지고 10세대분만 1억 정도씩 예산을 세워가지고 중복으로 지원되지 않게 이 10쌍에 대해서는 출산을 하면 보건소 규정에 따라서 여기서 주고 여기서 맞춤형으로 모든 것을 관리해준다는 것이고, 또 맞춤형이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지금까지 일반회계로 이렇게 편성을 하면 사업을 우리가 몇 가구에 얼마를 해가지고 완전하게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예산을 일반회계에다 편성해가지고 그 예산의 집행을 1년, 2년 정도 안에, 이월시킨다고 해도 2년 정도 안에 집행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거시기 하는 것은 그렇게 하면 귀농해가지고 올 사람이 몇 명인지도 모르고 또 그 사람이 가장 필요한 것이 주택인지 정착인지 뭐인지를 잘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기금을 만들자, 기금을.
   기금이라는 것은 일반회계라든지 특별회계하고는 다르게 기금을 설치 한번 해가지고 일반회계에서 기금으로 전입을 시켜 놓으면 처음에 의회 연초에 기금 계획 승인을 받고 그 계획 승인이 완전하게 세부적이지 않아도 그 승인을 받고 그것에 의해서 집행을 하고 나중에 또 결과보고를 드리고 또 나머지 돈은 그대로 이월해서 그대로 남겨놓고, 이월시키는 것도 아니고 남겨놓고 계속 관리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금을 만들려는 것이고요.
   그렇게 하면 어떻게 보면 돈은 거의 다른 자치단체나 비슷하게 집행 예산은 그렇게 집행이 되는데 받아들이는 효과는 우리가 집행해서 한 군데에서 이렇게 딱 해버리니까 한 세대당 1억 정도씩을 지원한다, 이런 효과가 난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집중을 해가지고 여기에다가 한꺼번에 예산을 세워가지고 우리가 맞춤형으로, 또 원스톱으로 해가지고 그 담당공무원을 지정해가지고 계속 그 세대에만큼은 뭣이 필요하다 그러면 뭣으로 지원을 해주고.
   그런데 그 규정은 지금 출산이라든지 귀농이라든지 빈집이라든지 다른 과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산만큼은 중복 지원이 되지 않게 그렇게 해주련다. 그러면 거기서 나간 돈이 팽야 그 돈인데 이쪽에서 우리가 총괄해가지고 하니까 훨씬 받아들이는 다른 외부 국민들이라든지 다른 이쪽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관심 있지 않을까, 그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홍정임 의원   
   아이디어는 정말 좋으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선정기준에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받고 싶어 할 건데 혹시나 불만사항이 많고 이러면 안 하니만도 못하니까 기준사항을 잘 정하셔가지고...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그러겠습니다.
홍정임 의원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그것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홍정임 의원   
   이상입니다.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알겠습니다.
○ 의장 왕윤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인구청년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과장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오늘 계획했던 부서에 대한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모두 끝났습니다.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답변, 그리고 질의를 해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과 의원님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279회 장흥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79회 장흥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5분 산회)

【이의 유무 표결 결과】
1. 제279회 장흥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김기용    김재승    백광철    왕윤채
   유금렬    윤재숙    홍정임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재석의원(7인)
   찬성의원(7인)
   김기용    김재승    백광철    왕윤채
   유금렬    윤재숙    홍정임

○ 출석의원

○ 출석공무원

  •     군수          김성
  •     부군수          조석훈
  •     기획홍보실장          임용현
  •     문화관광실장            문정걸
  •     총무과장            김주호
  •     인구청년정책과장          안병진
  •     행복민원과장          이영철
  •     재난안전과장          오종택
  •     재무과장            김형채
  •     스포츠산업과장        방요한
  •     주민복지과장          오병찬
  •     노인아동과장          김소향
  •     경제산업과장          정명삼
  •     농산유통과장            김근
  •     축산과장          고동일
  •     해양수산과장          박신주
  •     환경관리과장          윤승탁
  •     산림휴양과장          한성수
  •     건설도시과장          김대중
  •     보건소장            박옥란
  •     농업기술센터소장      구영란
  •     수도사업소장          백창선
  •     농촌활력사업소장      이시영

○ 의회사무과    

  •     의회사무과장        문병욱
  •     수석전문위원        김해중
  •     전문위원        김태주
  •     의사팀장        백형배
  •     주무관        이재철

○ 회의록 서명   

  •     의장    왕윤채
  •     의원    홍정임
  •     의원    유금렬
  •     의회사무과장    문병욱